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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오감-에바 알머슨, 지구사랑 ‘Light Bag’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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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오감-에바 알머슨, 지구사랑 ‘Light Bag’ 출시
  • 백영대 기자
  • 승인 2019.01.14 14: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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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사랑 아트 콜라보레이션백 ,지구 사랑 light 백 출시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환경단체에 기부 및 환경 보호 운동에 사용

[KNS뉴스통신=백영대 기자] 행복을 그리는 화가로 잘 알려진 에바 알머슨은 스페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다.

국내에서도 두꺼운 팬 층을 형성하고 있는 그녀의 이번 방한 중 교육중심 환경단체인 에코맘 코리아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환경보호와 관련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에바 알머슨은 지난 12월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주최, “HOME” 이라는 테마를 주제로 한 대규모 전시를 개최했다.

그 연장선으로 지구 환경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퍼스널라이프스타일러를 표방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데이오감 (day5gam, 대표 명가영)과 함께 '지구사랑'을 테마로 한 '친환경 'Light Bag' 에바 알머슨 스페셜 에디션'을 런칭했다.

이번 협업 프로젝트는 일회용 비닐의 사용을 줄이고 접이식 라이트 백(Light Bag) 사용으로 지구 환경 지킴이의 실천을 목표로 정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제작 된 라이트 백에 프린트 된 그림은 명가영 대표가 소장하고 있는 에바 알머슨의 'Luz(Light)' 작품을 디자인에 반영해 제작됐다.

데이오감 명가영 대표는 “이번 에바 알머슨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구 환경을 생각하며 소비를 하고, 아름다운 지구를 후손에게 아름답게 물려주면 좋겠다”며, “이번 에바 알머슨과의 아트 콜라보레이션을 기획한 케이리즈의 김리즈 대표와 발망 디자인 실장을 역임한 김효진의 디자인이 함께 해 더욱 뜻 깊다”고 말했다. 

‘지구사랑’이라는 친환경 테마의 기획과 따뜻한 디자인이 함께 한 데이오감의 첫 글로벌 협업 프로젝트 라이트백은 1월 중순부터 데이오감 사이트(www.day5gam.com)에서 판매된다.

한가람미술관 전시장 내 아트샵과 편집샵을 통해서도 판매되며,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환경단체에 기부해 환경보호운동에 사용된다. 

백영대 기자 kanon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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