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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소상공인 위한 '제로페이' 가맹점 신청 접수 14일부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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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소상공인 위한 '제로페이' 가맹점 신청 접수 14일부터 실시
  • 신동엽 기자
  • 승인 2019.01.14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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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소재 전 영업점에서 접수 가능
무선청소기·스타일러 등 경춤추첨 이벤트도 실시
BNK 부산은행, 부산 소재 소상공인 대상 '제로페이' 서비스 접수 14일부터 실시. <사진=BNK부산은행>

[KNS뉴스통신=신동엽 기자] 14일 BNK부산은행(은행장 빈대인)이 부산 소재 전 영업점에서 소상공인 간편결제 시스템인 ‘제로페이’의 가맹점 신청을 이날부터 접수 받는다고 전했다.

제로페이는 판매자에게 결제금액을 이체하는 계좌기반 결제시스템으로 연매출 8억원 이하 소상공인은 결제수수료가 0%이다. 소비자 또는 구매자는 스마트폰의 QR코드 인식을 통해 이용이 가능한 서비스다.

올해부터 ‘제로페이’ 이용고객은 가맹점 이용금액에 한해 40%의 소득공제 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다.
 
BNK부산은행은 14일부터 오는 3월 31일까지 ‘썸뱅크’의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인 ‘썸패스’를 통해 ‘제로페이’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LG 트롬 스타일러(1명) ▲LG 코드제로 A9 무선청소기(3명) ▲스타벅스 모바일 커피쿠폰(500명) 등의 선물을 증정한다.

또한, 전월 결제금액의 5%(최대 1만원)를 고객의 ‘썸패스’ 연결계좌로 입금하는 캐시백 혜택도 제공한다.

한정욱 BNK부산은행 D-IT그룹장은 “제로페이는 결제수수료 절감, 소득공제 우대 등 소상공인과 고객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제도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들이 경영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신동엽 기자 eastshing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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