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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산불 제로화 위한 비상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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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산불 제로화 위한 비상체제 돌입
  • 김재우 기자
  • 승인 2019.01.11 17: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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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동대응을 위한 장비 점검과 비상연락체계 구축, 감시카메라 24시간 작동

[KNS뉴스통신=김재우 기자]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주의’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산불 비상체제에 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산불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을 위해 비상연락체계 구축 및 무인감시카메라, 진화차, 산불장비 등에 대한 일제 점검을 마쳤고, 봄철 산불조심기간 도래 전 농산폐기물 소각, 산림 내 불법행위 등 단속 및 현수막 게첩 등 산불예방활동에 나섰다.

또한, 산불예방과 감시활동 강화하기 위한 봄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모집 중에 있으며, 채용인원은 15명이다. 지원 조건은 거주지가 인천광역시 중구로 되어있고 만 18세 이상 업무에 지장이 없는 신체건강한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마감일은 1월 15일 18시이며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

홍인성 구청장은 “산림인접지역에서의 생활 쓰레기 및 농산폐기물 소각 산림 내 불법행위(야영 및 취사) 자제하는 등 산불예방에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김재우 기자 woom002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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