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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하우스-글로벌 컬러기업 팬톤, 2019년 한정판 컬래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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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하우스-글로벌 컬러기업 팬톤, 2019년 한정판 컬래버 출시
  • 김경선 기자
  • 승인 2019.01.1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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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경선 기자] 리빙SPA브랜드 모던하우스가 글로벌 컬러기업 팬톤과 한정판 컬래버레이션 라인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팬톤 콜라보 캠페인은 모던하우스의 새로운 스칸디나비안 콘셉트 상품 라인 출시와 더불어 2019년 첫 마케팅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모던하우스는 팬톤이 선정한 2019년 올해의 컬러 ‘리빙 코랄 컬러’를 기본으로 따뜻한 봄을 느낄 수 있는 비비드한 컬러를 선정해 매력 있는 리빙 상품들을 기획 및 제작했다.

팬톤 콜라보 라인은 모던하우스의 트롤리 세트부터 휴대성이 좋은 사이즈 별 텀블러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으로 구성됐다. 주방욕실 12개, 생활 데코 11개, 패브릭 2개 등 총 25개 상품 라인을 만나볼 수 있으며 지난 2일 홈플러스 입점 매장을 제외한 75개 주요 매장에 진열 및 판매하고 있어 다가오는 봄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팬톤은 1만가지 이상의 색을 시스템적으로 체계화한 기업으로 매년 12월 올해의 컬러를 발표해 패션, 홈 인테리어, 그래픽 등 산업 전반에 새로운 컬러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애플, 버버리, 티파니, 나이키 등 글로벌 톱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한 바 있다.

관계자는 “모던하우스가 가지고 있는 한국 리빙 시장에 대한 노하우와 트렌드에 맞춘 디자인, 팬톤의 컬러 전문성과 프리미엄이 상품에 함께 녹아져 상품에 신선한 가치를 더했다”며 “향후 다양한 브랜드와의 컬래버를 기획해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경선 기자 Kksun@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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