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3 11:51 (토)
정선군, 미래와 꿈 향한 교육 및 평생교육 지원 앞장
상태바
정선군, 미래와 꿈 향한 교육 및 평생교육 지원 앞장
  • 이동희 기자
  • 승인 2019.01.08 12: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NS뉴스통신=이동희 기자] 정선군(군수 최승준)은 지역의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더 나은 미래와 꿈을 향해 잠재력과 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인재육성 교육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군은 평생교육 활성화와 청소년들의 미래와 꿈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총 55억 원을 투자한다.

군에서는 지역의 미래와 희망인 청소년들의 미래와 꿈을 지원하기 위해 5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고등학교 교육비와 교복비 지원을 비롯한 인재육성 아카데미 운영, 행복교육지구 사업 추진, 교육환경 개선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행복학습센터 운영, 평생학습 우수 프로그램 및 동아리 지원, 문해교육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지원으로 중·고 신입생 전원에게 교복비 155백만원, 체육복구입비 214백만원, 고등학교 교육비 지원에 231백만원, 초·중·고 교육경비 지원에 28억원, 연 8,000여 명의 중·고등학생을 위한 인재육성 아카데미 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방과후 학교 운영과 학력수준향상, 체육분야지원 등 총 48개 사업에 2,798백만원을 지원하고 정선군과 강원도교육청, 정선교육지원청의 소통과 협력 사업으로 아라리마을학교 운영, 수업친구 만들기, 아이와 어른 인문학으로 성장하기 등 14개 사업에 400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행복교육지구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군은 군민 모두를 위한 평생학습 기회 제공을 통해 미래가치 창출과 행복한 삶을 위해 사이버아카데미 운영, 읍면별 행복학습센터 운영을 운영하고, 21개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우수 프로그램과 동아리를 지원한다.
또한 문해교육사 양성사업과 찾아가는 문해교실, 학력인정과정 등 24개 문해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군은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한 통합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청소년들의 문화·교육, 체력단련, 학습프로그램, 체험활동 등을 위한 문화공간 제공을 위하여 정선읍 북실리에“정선군 청소년수련관”을 연내 준공할 계획이며 지난해에 3개소(화암·여량·북평)의 지역아동센터를 신축하여 1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정선군 관계자는 지역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며 미래의 꿈을 실현을 위해 학습욕구 충족과 역량을 키워나가는 것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지속발전 가능한 평생학습 기회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동희 기자 baul2006@naver.com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HOT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