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9 23:09 (목)
㈜센텀소프트, 2018 웹어워드 코리아서 대상·최우수상 등 3개 부문 수상
상태바
㈜센텀소프트, 2018 웹어워드 코리아서 대상·최우수상 등 3개 부문 수상
  • 도남선 기자
  • 승인 2019.01.04 23: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센텀소프트

[KNS뉴스통신=도남선 기자] 디지털 웹 에이전시 주식회사 센텀소프트(대표 계영진)가 ‘2018 웹어워드 코리아‘에서 대학분야 대상, 서비스업분야 최우수상, 공공기관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웹어워드 코리아'는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에서 주최하고 미래창보과학부, 한국정보화진흥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 24개 전문기관이 후원하는 웹사이트 시상식으로 올해 15년째 거행되는 국내 웹사이트 평가 시상식이다. 

올 한 해 동안 새로이 구축되거나 리뉴얼된 유무선 기반의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국내 대표 웹 전문가 3000여 명으로 구성된 평가 위원단이 비주얼디자인, UI디자인, 기술,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등으로 구성된 지표를 기준으로 우수하고 혁신적인 웹사이트를 선정해 시상한다. 

센텀소프트는 지난해 웹어워드코리아에서 2개부문 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 웹어워드 코리아에서는 교육부문 대학분야에서 울산과학대학교가 대상을, 기업일반부문 서비스업분야에서 인터지스가 최우수상을, 공공/의료부문 공공기관분야에서 부산환경공단이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5년 연속 수상실적을 이어갔다. 

울산과학대학교의 경우 사용자중심의 최신트렌드를 분석하고 반영했으며,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화면과 메뉴를 제공해 어플 개발 시, 디자인 통일성을 유지 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웹 기술을 도입했다. 

인터지스의 경우 글로벌 통합물류기업의 특성을 고려해 더 명확하고 넓은 타겟을 범위로하여 모든기기에서의 효율적인 구성을 통해 보다 직관적인 반응형 웹 UI를 구현했다. 

부산환경공단은 자사와 공단의 협업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정보의 중요도에 따라 배치해 홈페이지 정보습득에 대한 고객 만족도를 높였으며, 데스크탑 기반으로 구축돼있어 사용환경에 제약받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크로스브라우징 테스트를 거쳐 반응형 웹페이지를 구축하는것에 집중했다. 

올해로 20여년의 업력을 보유하고 있는 센텀소프트는 대학교 홈페이지 제작은 물론, 여러 기업, 병원, 공공기관 홈페이지를 제작하며 홈페이지 이용자들의 만족 및 고객사의 만족을 200% 이끌어내며 그 저력을 보이고 있다. 

부산시 선도기업이자 글로벌 IP스타기업인 센텀소프트는 꾸준한 성장과 신사업개척을 통해 지역경제 성장에 기여해 2018고용우수기업 인증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도남선 기자 aegookja@hanmail.net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HOT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