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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용묵 한국 용존 원자 수소수 연구원 대표이사, 물 전문가가 말하는 '수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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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용묵 한국 용존 원자 수소수 연구원 대표이사, 물 전문가가 말하는 '수소수'
  • 김재형 기자
  • 승인 2019.01.0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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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건강한 물’은 어떤 물인가?

[KNS뉴스통신=김재형 기자] 원자수소수 전문가 한국 용존 원자수소수 연구원 김용묵 대표이사를 만나 가장 건강한 물은 무엇이며, 수소수는 몸 속에서 어떤 작용을 하는지 알아봤다.

Q1.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미네랄은 무엇이며 정수기물에는 이 미네랄이 없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지.

인간에게 필요한 16가지의 미네랄 중에서 한가지 만 부족해도 사람이 즉사를 한다. 또한 절대 적으로 필요한 미네랄 외에도 우리 몸은 많은 미네랄을 필요로 한다. 이 미네랄을 야채, 음식, 물 등을 통해 섭취가 가능하다.

인간 신체의 70%가 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생명력이 있는 동‧식물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물이다. 가장 건강한 물(H2O)에는 많은 양의 미네랄이 포함돼 있어야 하는데 역삼투압 정수기의 (멤브레인 필터) 정수 방식은 미네랄을 모두 걸러내게 된다. (이미 많은 언론 매체에 보도된 바 있음.)

Q2. 노화와 질병의 원인이 활성산소라고 하는데 설명한다면.

활성산소는 독성을 갖고 있으며 독성이 우리 몸의 세포를 공격해서 상처를 입히는 것이다. 염증이 일어나는 이유가 바로 활성산소로 인해 일어나는 것이다. 활성산소는 몸에 절대적으로 필요하지만 몸 속에 들어가 변형된 활성산소를 유해 활성산소라고 한다. 그것이 한 5% 정도가있는데 그것이 질환의 원인이다.

Q3. 수소의 환원작용에 대해.

녹슨 못을 원 상태로 환원시키는 것을 수소의 환원작용이라고 하며 ORP라고도 한다. 마찬가지로 인간의 몸에 있는 염증이라든지 독소를 제거함으로써 원 세포를 튼튼하게 만들고 세포가 수분을 머금고 있도록 하는 작용을 말한다.

Q4. 세계적으로 유명한 물의 공통점은 무엇인지.

프랑스 루드르 샘물, 맥시코 트라코테 샘물, 독일 노르데나우 샘물, 인도 나다나 샘물, 일본 히타치천정수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물에는 미네랄 성분이 풍부한 것으로 각종 조사 결과 확인된 바 있다.

Q5. 원자수소수의 특징은.

몸 속이나 모든 생명력이 있는 동식물의 마지막 질환 개선 분자이다. 몸속 질환이나 식물의 병을 일으키는 유해 활성 산소를 제거함으로써 세포가 건강해지고 식물이 자라나는 데 도움을 준다.

Q6. 암을 비롯한 질병의 원인이 활성산소라고 하는데, 원자 수소수로 질환을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은 어떤 내용인지.

암이나 질병의 원인은 유해활성 산소가 세포를 공격해서 세포가 상처를 입은 것이고 간단하게 말해서 염증 또는 몸 속 곰팡이라고 할 수 있다. 염증을 일으키지 않도록 해야 하는데 몸 속에 잔류하고 있는 유해활성 산소를 선택적으로 결합해서 물로 환원시키는 것이 원자수소의 작용이다.

인간의 건강의 척도는 세포가 수분을 얼마만큼 머금고 있느냐로 측정한다. 세포는 60hz인데 원자수소수는 50~55hz이고 전자성을 띄고 있기 때문에 세포 속에 스며들어 간다. 또한 음이온이 많을수록 좋은 물이다.

Q7. 원자수소와 분자수소의 차이점은.

수소가 날아가지 못하도록 미네랄 속에 집어넣는 역할을 하는 데 있어 분자수소는 협착(수소를 발생시켜 물 분자에 붙여놓음)을, 원자수소는 미네랄 속으로 흡장을 하게 된다. 원자수소는 미네랄에 흡착을 하는 것이 아니라 미네랄 속으로 들어가게 되는 원리다.

이 미네랄 속으로 흡장하는 기술은 전세계적으로 한 곳 뿐이다. 오랜 시간 연구 끝에 이 기술을 개발했으며 현재 특허를 받은 상태다. 

Q8. 연구·논문 등의 진행 과정은.

현재 이와 관련된 논문이 충북대, 부산대, 세종대 등에서 거의 완성 단계에 가 있어 발표가 예고돼 있다. 아울러 충북대 수의과대학 김윤배 교수팀의 미세먼지 진폐증을 수소수로 해결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충북일보에 소개되기도 했다.

Q9. 앞으로 사업방향은.

앞서 언급한 충북대, 부산대, 세종대 그리고 (사)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등과 수소수를 활용한 건강사회 구현 위한 공동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수소 산업이 정부의 4차 산업혁명과 연계된 소수 정책과도 밀접하게 연관돼 있어 이에 발맞춰 나갈 예정이다.

 

 

김재형 기자 skyblue75@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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