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9 14:57 (화)
아주약품 올레아, 눈 건강 위한 ‘루테인 오메가3’ 출시
상태바
아주약품 올레아, 눈 건강 위한 ‘루테인 오메가3’ 출시
  • 김원규 기자
  • 승인 2018.12.31 13: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NS뉴스통신=김원규 기자] 아주약품의 가족건강 전문 브랜드 올레아에서 눈 건강을 위한 루테인오메가3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미세먼지와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의 사용이 늘어나면서 학생부터 직장인, 중 장년층까지 눈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늘고 있어 눈 영양제로 알려진 루테인과 오메가3에 관심이 늘어나면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루테인은 시력을 담당하는 황반의 구성물질로 눈에 직접적인 손상을 가져다 주는 강한 빛이나 여러 가지 유해 요인들로부터 눈을 보호하고 정상적인 기능을 하게 한다고 알려진 성분이다. 외부의 각종 자극과 노화로 인해 감소되기 쉽지만 체내에서 스스로 합성되지 않아 외부로부터 보충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메가3(DHA•DPA)는 혈행 개선과 중성지질 개선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안구건조증에도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 2013년 ‘안과 저널(Ophthalmology)’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오메가3를 하루에 2회씩 한 달간 섭취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눈물생성량이 증가하고, 눈물막의 안정성이 높아졌으며 통증 역시 나아졌다는 결과가 도출된 바 있다.

업체 관계자는 “시중에 판매되는 오메가3에는 ‘EPA및 DHA 함유유지’라고 흔히 표기되어 있는데 EPA는 염증성 물질인 PGE2를 감소키는 데, DHA는 망막의 주성분으로 눈물막을 탄탄하게 해 눈물 분비가 줄어드는 것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한편, 올레아 루테인 오메가3는 6개월분 대용량 제품으로 온 가족이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김원규 기자 cid14@kns.tv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HOT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