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9 13:12 (화)
일과 삶의 균형 이뤄주는 직주근접 오피스텔 ‘타워더모스트 우정혁신도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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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삶의 균형 이뤄주는 직주근접 오피스텔 ‘타워더모스트 우정혁신도시’ 인기
  • 김선영 기자
  • 승인 2018.12.31 09: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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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차인 관심 1순위에 선정된 직주근접 단지…통근에 따른 피로감 적고 시간 확보 가능

 

[KNS뉴스통신=김선영 기자] 52시간 단축 근무제 시행 등,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워라밸(Work & Life Balance)’이 사회적 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다. 근무시간 이후의 시간을 취미를 즐기거나 가족과의 시간에 할애하는 직장인이 급증하는 추세다.

주거 트렌드 역시 변화를 맞이했다. 직장과의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출퇴근의 피로감이 적고 시간을 아낄 수 있는 직주근접 오피스텔이 임차 수요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편의시설이 다채로워 여가를 누리기 좋은 주거단지 역시 인기몰이 중이다.

이런 가운데 우수한 설계와 정주 여건을 갖춰 워라밸을 누리기 좋은 직주근접 단지로 호평 되는 오피스텔이 있어 화제다. 바로 울산 우정혁신도시에 건립된 ‘타워더모스트 우정혁신도시’ 오피스텔이다.

울산광역시 중구 우정동 529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3층 규모로 건립된 이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1~27㎡이 총 648실 공급된 소형 오피스텔로 성공적인 임차인 모집이 예상된다. 심플&모던(전용22㎡ A타입, 21㎡ A-1타입), 리프레시&럭셔리(전용27㎡ B타입), 스마트어반(전용26㎡ C타입) 등이 공급됐고, 각 세대에는 풀퍼니쉬드 시스템이 적용됐다. 냉장.냉동고, 전기쿡탑, 렌지후드, 드럼세탁기 등 빌트인 가전도 도입돼 생활의 편리함을 선사한다. 유럽형 광폭테라스 상가가 지상 1층부터 3층까지 들어설 예정으로, 생활 편의 해결도 용이하다.

소형 오피스텔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다양한 요소도 갖췄다. 소형 오피스텔에서 찾아보기 힘든 대형 사이즈의 인조 대리석을 상판에 사용한 고급 멀티 테이블이 각 세대에 설치돼 다른 오피스텔과 차별화된 혜택을 선사한다. 이 테이블은 책상, 화장대, 식탁 등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멀티 공간으로, 우수한 공간 활용도를 자랑한다. 상부 수납장과 하부 수납장이 적용돼 의류를 비롯한 다양한 물품을 보관할 수 있는 빌트인 옷장도 설치된다. B, C타입의 경우 꿈의 드레스룸으로 젊은 수요자들 사이에 선호가 좋은 워크인 클로짓(WALK-IN CLOSET)’이 설치돼 고급스러우면서도 여유로운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일부 타입에는 2개소 이상의 대형 환기창이 설치돼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내부 공간에서 보일러실과 실외기를 제외했고, 50cm의 상부 수납공간도 적용돼 여유로운 공간 사용도 가능하다. 기존 오피스텔에 비해 2.7m(우물천장 포함 2.85m)로 천정이 높아 개방감이 우수한 것도 장점이다.

원격난방제어 시스템, 대기전력차단 시스템, 24mm 로이복층유리 등이 설치돼 관리비도 절감된다. 고효율 바닥 슬래브 및 완충재가 적용돼 층간 소음도 최소화한다. 주차관제시스템, 무인택배시스템, 원격검침시스템, 차량번호 자동인식 시스템, 셉테드(CPTED)범죄예방설계 등 입주민의 안전을 위한 보안 시스템도 적용돼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이 가능한 것도 호평 된다. 입주민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상업시설의 주출입구 및 동선을 분리한 것도 경쟁력이다.

동서남북 모든 방향의 조망이 탁월한 것도 타워더모스트 우정혁신도시의 가치를 높여준다. 남으로는 태화강, 북으로는 함월산, 동서로는 태화강 및 울산 도심을 조망할 수 있다. 오피스텔에서 보기 드문 2면 개방형 구조가 도입된 일부 호실에서는 태화강과 함월산, 도심 3가지 모두 조망 가능하며, 채광과 환기도 우수하다.

우정혁신도시 중심 입지에 건립된 오피스텔로, 차량으로 30분 내에 울산 전역으로의 이동이 가능해 교통여건도 좋다. 울산IC, 울산공항, KTX울산역 등도 가까워 주변 지역으로의 편리한 이동도 가능하다. 쇼핑, 엔터테인먼트, 레저시설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는 중심상업지구도 단지 근거리에 위치해있다.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우정혁신도시는 고용노동부, 한국석유공사, 에너지경제연구원, 근로복지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산업인력공단 등 9개 공공기관이 이전을 완료한 상태다. 내년 3월에 마지막으로 한국에너지공단이 입주할 예정으로, 공공기관 이전율이 100%가 된다. 산학연구 클러스터도 조성을 앞둬 직주근접 오피스텔로의 가치 상승이 예고된다.

한편, 단지 내 상가인 ‘TTM스퀘어 그랑테라스’도 임차인 모집이 활발하다. 지상 1층 42개 점포, 지상 2층 30개 점포, 3층 10개 점포, 총 82개 점포가 입점된다. 유럽형 스트리트 테라스형 상가로 집객력이 우수하며, 권리금이 없는 신규상가의 장점에 임차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

타워더모스트 우정혁신도시 임대지원센터는 울산시 중구 우정동 529번지에 있다.

 

김선영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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