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4 22:37 (화)
‘더라움 펜트하우스’, 미계약분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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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라움 펜트하우스’, 미계약분을 잡아라
  • 김선영 기자
  • 승인 2018.12.2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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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선영 기자]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분양열기가 뜨거운 곳이 있다. 바로 ㈜트라움하우스가 분양하는 ‘더 라움 펜트하우스’이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680-1번지 일원에 마련된 분양 홍보관에 정당계약을 마친 ‘더 라움 펜트하우스’의 미계약분을 잡기 위한 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지난 17일~18일 청약접수를 진행한 ‘더 라움 펜트하우스’는 총 321실 모집에 472건의 청약접수가 몰렸다. 10억 원~16억 원 선의 고가 오피스텔임에도 불구하고 평균 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이 마감된 것. 전용면적 67㎡의 거주자 우선 모집에서는 7.67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 같은 청약 열기는 계약까지 이어지고 있다. 정당계약이 있었던 26일과 27일에는 꾸준히 방문객들이 이어졌다. 여기에 주말까지는 미계약분에 대한 대기자들의 방문예약까지 꽉 차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계약을 위해 ‘더 라움 펜트하우스’ 홍보관을 찾은 최씨(48)는 “이렇게 사람이 많을 줄은 몰랐다”며 “나중에 월세를 놓을 생각으로 투자했는데 원하는 층에 당첨돼 바로 계약을 하러왔다. 주변 부동산 말을 들어보니 입주 때쯤에 시세 상승도 노려볼 수 있다고 해 상당히 마음에 든다”고 전했다.

한편, ‘더 라움 펜트하우스’는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 일원에 들어서며 전용면적 58~74㎡, 지하 6층~지상 25층 규모로 지어지며 상업시설과 함께 오피스텔 357실이 조성된다. 단지의 계약조건은 계약금 10%와 중도금 50% 이자후불제를 제공한다. 입주는 2022년 4월 예정이다.

김선영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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