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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나눔 열기로 '사랑의 온도탑' 온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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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나눔 열기로 '사랑의 온도탑' 온도 상승
  • 장완익 기자
  • 승인 2018.12.27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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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구미시.

[KNS뉴스통신=장완익 기자] 구미시에서는 강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이웃돕기 손길이 이어지면서 구미 전역에 사랑의 온기가 넘쳐나고 있다.

지난 26일 국제통상협력실에서 KB국민은행경북지역영업그룹에서 이웃돕기성금 1000만원을 기탁한 것을 시작으로 CHA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 차병원에서 이웃돕기성금 572만원, (주)농심에서는 라면(20개입) 300박스(500만원상당), (주)티케이케미칼에서는 떡국용 떡을 저소득 가정 및 사회복지시설에 기탁했다.

구미시에서는 기탁 받은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보내 내년에도 지역의 저소득 계층 및 복지시각지대 위기가정 등에 긴급지원비(생계비, 의료비), 사회복지시설 기능 보강, 기획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되어질 예정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경기 불황으로 경제가 어려운 실정임에도 항상 어려운 이웃을 생각해 사랑으로 실천해주시는 기부 활동이 우리 지역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기탁해주시는 분들의 사랑을 가득 담아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나누어 주신 따뜻한 정과 사랑을 바탕으로 구미시에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희망이 커지는 구미, 행복한 구미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장완익 기자 jwi6004@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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