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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 및 공기청정기 설치 완료
사진=경산시 제공.

[KNS뉴스통신=안승환 기자]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27일 지역 내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 및 보육실에 "공기청정기" 설치를 마쳤다고 밝혔다.

경산시는 지난 5일부터 이달 말일까지 지역 소재 어린이집 173곳에 통학차량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 225대와 공기청정기 824대 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완료함으로써 어린이 안전과 건강관리에 한발 더 나아가게 됐다.

사진=경산시 제공.

이번에 설치된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는 국토교통부 '어린이 운송용 승합차 안전기준'에 맞춰 교통안전공단의 어린이 하차 확인 장치 성능을 취득한 제품이며, 운전자가 운행을 종료한 후 시동을 끄고 전 좌석 확인을 마친 뒤 해제 버튼을 누르지 않을 경우 경보음과 경광등이 울리는 방식이고, 또한 차량 안에 대형 비상벨을 설치해 차에 갇힌 어린이가 누르면 외부로 경보음이 울리는 장치이다.

공기청정기는 보육실 전용 면적에 비례해 각 보육실 당 1개씩 설치해 미세먼지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해 아이들의 안전과 건강한 발달에 이바지 할 것이다.

안승환 기자  no1new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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