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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세 강영미, 광고 모텔 콘테스트서 '포토제닉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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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세 강영미, 광고 모텔 콘테스트서 '포토제닉상' 수상
  • 임종상 기자
  • 승인 2018.12.26 21: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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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 압도하는 눈매와 매혹적인 몸매로 시선 고정케 하는 그녀의 비결 주목
강영미 모델 련웨이 모습

[KNS뉴스통신=임종상 기자] 지난 12월 23일 서울 새 힐탑호텔 그랜드볼륨에서 '2018 인터내셔널 슈퍼스타 키즈 모텔/광고모텔 경연대회'가 개최됐다. 캐스팅을 위해 국내외 각계각층의 유명하고 다양한 방송 영화 연극 드라마 뮤지컬 댄스 가요 CF 광고 문화 예술 스포츠 병원 기업 기획사 대표 등이 참석하여 많은 관심과 300여 관중이 시선을 고정했다.

49세 강영미모텔은 키 165에 52 키의 매력 있는 몸매를 과시하여 “대회 포토제닉상”을 수상한그녀는 옷맵시와 몸매, 그리고 무대 예절과 런웨이 경쟁에서 당연 압도적 이었다. 강모텔은 “20대에 모델로 잠깐 활동한 적이 있었지만, 다시 그 꿈을  멋진광고모델, 패션모델, 시니어 모델로도 본격적으로 활동해보고 싶다. 여자는 나이를 먹어도 관리하기에 따라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라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피트니스 선수와 적그적이 다이어트로 다져진 매혹적인 몸매로 시선을 압도

한때 강 모텔은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리며 갱년기를 겪는 좌절에 시간도 있었다. 올라인 사업상 밤새 컴퓨터 하고 씨름하면서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풀며 음식을 탐하다 보니 70키로 몸이 불어났다. 그로 인해 만성피로에 손발 저림 만성 소화불량에 시달리면서 극심하게 건강이악화되었다.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본격적으로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3개월 만에 요요 없이 운동과 식단만으로 다이어트 거처 체중감량에 성공했다. 2016년 10월 “피트니스 스타”라는 피트니스 대회에 도전해서 첫 대회부터 입상을 하며 각 대회를 열심히 출전하며 현재까지 피트니스 선수로 활동 중이다. 이과정을 통해 모텔로서의 성공하게 됐다.

광고 모델 펴레이드에서 강한 시선으로  주위를 압도
함께한 절친들과의 포토타임

2019 신년 에는 “정확한 정보나 방법을 몰라서 체중 감량에 실패하고 좌절하는 분들에게 나만의 노하우를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알리고 싶다. 2018년이 모델이 되는 발판을 마련한 한해라면 2019년은 본격적으로 모델 강영미로서 도약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뛰어보겠다” 고 강한 희망을 밝혔다. 한양 여전/문예창작과 졸업을 거처 경희사이버대학교/자산관리학과졸업 하고현재 요가복 운동복 “글로벌기업 걸크러쉬 회사”대표로 피트니스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임종상 기자 dpmkore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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