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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공대 유아교육과·아동보육과, 지역 유아 초청 ‘전통놀이 체험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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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원공대 유아교육과·아동보육과, 지역 유아 초청 ‘전통놀이 체험전’ 개최
  • 김재형 기자
  • 승인 2018.12.26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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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재형 기자] 두원공과대학교 유아교육과와 아동보육과는 지난 10월 두원공대 철산학술관 2층 컨벤션홀에서 지역 유치원 및 어린이집 유아들을 초청해 '전통문화계승을 위한 우리나라의 맛, 멋, 놀이체험전'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본 체험전은 유아교육과와 아동보육과 학생들이 졸업작품전에 출품한 전통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창의적인 교재교구를 유아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목적으로 개최됐다.

사관유치원, 한울유치원, 해맑은어린이집 등에서 참석한 약 220명의 유아는 유아교육과와 아동보육과의 재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교구들을 열심히 안내하는 모습에 집중하면서 흥미진진하게 체험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두원공대 이상희 학과장은 “본 체험전은 지역의 유아들에게 대학이 교육콘텐츠로서 기여하기 위해 계획됐다”며 “유아들이 호기심을 갖고 신나게 체험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재학생들이 본인들의 졸업작품에 자긍심을 가지고 교사로서의 마음을 갖추는 등 학생들에게 예비교사로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두원공대 유아교육과는 2019학년도 입시결과, 수시 1차 21.7:1, 수시 2차 24.4:1로 대학 내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아동보육과 역시 15.6: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는 것이 학교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두원공대는 2019학년도 신입생 전원에게 배움장학금 100만원을 지급하는 등 좋은 교육환경을 만드는데 투자를 하고 이를 통해 두원공대는 '기술인재의 육성이 곧 기술입국의 길이요. 기술입국의 길이 곧 나라를 위하는 길이다'라는 대학의 설립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재형 기자 skyblue75@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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