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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지개발 사업 풍부한 서평택 입지 호평, 현화리 ‘안중역 쌍용예가’ 조합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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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지개발 사업 풍부한 서평택 입지 호평, 현화리 ‘안중역 쌍용예가’ 조합원 모집
  • 김선영 기자
  • 승인 2018.12.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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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선영 기자] ‘안중역쌍용예가’ 지역주택조합아파트가 현화택지지구 바로 앞 평택시 안중읍 현화리에 들어설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쌍용예가 브랜드 아파트로, 건설 명가 쌍용건설이 시공 예정사로 참여하며 코리아신탁이 자금관리를 담당해 신뢰를 더한다.

조합원 모집에 한창인 이 단지가 들어서는 서평택 지역은 최근 강화된 부동산 규제에서 자유롭고 대규모 택지개발 사업이 다양해 이목이 집중된다.

실제 현화지구를 비롯해 화양지구, 송담지구 등의 택지개발 사업이 서평택 일원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여기에 평택시는 최근 5년간 집값 상승률(2017년 기준) 24.91%로 전국 1위를 기록해 지역 내 훈풍은 계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런 분위기 속에 조합원 모집에 나선 이 단지는 3.3㎡당 500만원대라는 가격을 책정해 호평 된다. 조합 관계자들은 입주 후 프리미엄 형성이 기대된다고 설명한다. 일부 신규분양 단지를 중심으로 평택지역 분양가가 1천만원 시대를 개척해 이 단지의 가격 경쟁력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이다.

이 아파트는 1,217세대 대규모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선호도가 좋은 전용면적 59㎡~84㎡의 평면 구성과 4-Bay, 발코니 등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해 전용면적 대비 더욱 여유롭고 넉넉한 주거공간을 제공한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자연채광과 통풍이 탁월한 것도 장점이다.

대규모 숲속쉼터(테마공원), 단지 내 산책로(700㎡), 중앙광장(3,200㎡) 등과 같은 특화된 단지 설계가 도입돼 입주민에게 숲세권 환경을 선사한다. 주거 환경이 쾌적하고 개방감이 우수해 좋은 평이 나온다.

단지 인근에는 2020년 12월 개통 예정인 서해안 복선전철 안중역이 위치하며 고속전철(SRT) 지제역 이용도 편리하다. 서울 주요 비즈니스 지역인 여의도, 강남 일대까지 20분대~30분대에 통근이 가능하다.

단지가 택지지구의 모든 생활 혜택을 누리기 좋은 현화택지지구 바로 앞에 위치한 것도 눈길을 끈다. 단지 주변에 관공서, 교육 시설, 체육시설 및 공원 등이 갖춰져 있고 대형마트 등의 쇼핑 시설과 버스터미널도 근거리에 자리해 택지지구 내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서평택 안중역 쌍용예가 관계자는 “전용면적 59㎡의 조합원 공급가가 1억4천만원대로 책정돼 있고, 가격 내 발코니 확장비와 업무추진비가 모두 포함된 금액이다”라며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서평택의 모든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주택홍보관은 안중읍 대반리 261-5에 위치해 있다.

김선영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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