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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 오레시피 ‘SBS TV 생활의 달인’ 협찬 진행

[KNS뉴스통신=김경선 기자] 자연재료로 매일 직접 만드는 200여 가지의 다양한 반찬군을 선보이는 반찬가게 창업 브랜드 오레시피가 SBS TV ‘생활의 달인‘에 제작 협찬을 진행한다는 소식을 20일 전했다.

생활의 달인은 수십년간 한 분야에 종사하며 부단한 열정과 노력으로 달인의 경지에 이르게 된 사람들의 삶의 스토리와 리얼리티가 담겨 있는 다큐멘터리다.

올해 초 4년 연속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바 있는 오레시피는 전국 매장 190개 이상을 오픈 및 운영 중에 있는 반찬가게 브랜드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가맹점들의 매출증진을 돕고 있다는 것이 업체 관계자의 설명이다.

식품회사 ㈜도들샘을 본사로 두고 있으며, 2만㎡ 규모의 국내 반찬 생산 라인을 갖추고 있다. 200여가지의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 등을 원스탑으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소규모 매장을 트렌디하고 개성 있는 카페형 인테리어로 구성하고, 본사에서 70%의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오레시피의 온라인 쇼핑몰은 각 가맹점에서 배송을 실시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수익금의 대부분이 가맹점주에게 지급되도록 했으며 초보창업자들을 위해 가맹점 운영 상태에 따라 슈퍼바이저를 파견해 매장 운영을 돕고 있다. 별도의 가맹점 요청이나 고객 불만 접수 시 슈퍼바이저를 상시 파견하고 있다.

자연주의 반찬가게 ‘오레시피’는 지난 10월 서울 은평 뉴타운지역에 ‘자연으로 차리다’라는 슬로건으로 BI를 새롭게 리뉴얼한 직영점을 개점했다. 이번 은평직영점은 새롭게 리뉴얼한 반조림 상품군을 대폭 보강해 최근 트렌드인 HMR제품군을 내놓을 예정이다.

한편, 오레시피는 오는 1월 3일부터 1월 5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에 참가해 예비창업자들에게 창업 방법 등에 관련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경선 기자  Kksun@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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