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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중국 '격투 여동생' 스밍, "유리야 살살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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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중국 '격투 여동생' 스밍, "유리야 살살해줘요"
  • 박종혁 기자
  • 승인 2018.12.18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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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격투 여동생' 스밍이 데미지를 입고 지쳐있다.<사진=박종혁 기자>

[KNS뉴스통신=박종혁 스포츠 전문기자] 지난 15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열린 로드FC 051 XX(더블엑스)에서 '무에타이 국가대표' 출신 심유리(팀지니어스)가 중국의 스밍(캐치레슬링팀)을 강력한 타격러쉬와 클린치 니킥으로 TKO승을 따냈다.

박종혁 기자 jonghyuk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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