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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셀로그룹 정연지 회장 'MAX FC'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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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셀로그룹 정연지 회장 'MAX FC' 후원
  • 김준수 기자
  • 승인 2018.12.17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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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격투기대축제’ 경북안동에서 개최

[KNS뉴스통신=김준수 기자] UFC김지연 선수를 후원하고 있는 디셀로그룹 정연지회장이 지난8일 경북 안동시 안동체육관에서 개최 된 격투기 대축제 'MAX FC16-NEW DAY'를 후원 한 가운데 이날 최연소 고교생 챔피언이 탄생했다.

이날 제6경기 여성 플라이급(-48kg) 초대 타이틀전이 열렸다. ‘블랙로즈’ 박유진(17·군산엑스짐)이 ‘라이언 퀸’ 정시온(19·순천암낫짐)을 5라운드 심판 5대0 판정승으로 꺾고 최연소 챔피언 벨트를 차지했다. 2001년 4월 생으로 만17세인 박유진은 MAX FC 최연소 챔피언 기록을 갈아치웠다. 기존 최연소 챔피언 기록은 페더급 문수빈(2000년 10월생)이 갖고 있다. 박유진은 서로 치고받는 양상에서 흔들리지 않고 포인트를 쌓아 타이틀 획득에 성공했다.

디셀로그룹은 고기능성화장품 전문회사인 ㈜리온 메디코스, 질소봉합, 유골성형 등 장례전문업체인 ㈜디셀로컴퍼니, 건설, 부동산 개발 등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천사기부플랜을 만들어 소외계층에게 쌀나눔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정연지 회장은 회사의 브랜드인 DECELLO에 대해서 'DECE'(훌륭한)의 모태로 탄생된 ‘훌륭한 브랜드’ 로 인정받는 4가지 근원이 있다고 설명했다.

정 회장은 "일시적인 효과로 고객의 환심을 얻지 않고, 지속적이고 정직한 효과로 고객의 신뢰를 구축하며, 정직한 마음 으로 끝없는 연구개발로 고객에게 좋은 제품을 제공하고자 하며, 디셀로 4가지 철학에 대해서 정직, 기술, 감동, 감사에 충실해 고객에게 최고의 품질과 효능 만족을 드리는 것에 목적이 있다"고 전했다.

한편, 디셀로그룹 관계자는 "국내 소비문화활성화를 통한 시니어 일자리창출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디셀로그룹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쌀나눔 운동을 더욱 확대하는 한편 지역별 소외계층 아이들을 위한 공부방을 개설 무료로 전문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개발 예정인 디셀로체인플렛폼을 통해서 전 세계적으로 소외된 계층을 돌보며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디셀로그룹의 목적"이라고 말했다.

김준수 기자 ecm1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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