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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대 정명희 교수, ‘2018 충북 생산적 일손봉사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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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대 정명희 교수, ‘2018 충북 생산적 일손봉사 대상’ 수상
  • 남예원 기자
  • 승인 2018.12.1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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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일손봉사대상수상_정명희교수(왼쪽 네번째) <사진= 오혜성 MC>

[KNS뉴스통신=남예원 기자]중원대학교(총장 직무대행 김두년) 사회복지학과 정명희 교수가 10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8 충북 생산적 일손봉사 대상 시상식’에서 일반개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를 비롯한 관계자와 수상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상 수상자로 4개 부문 7명과 특별상 수상자 17명에게 표창이 수여됐으며, 정명희 교수는 생산적 일손봉사 확산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정명희 교수는 “올 한해 외국인 유학생들과 함께 지역의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위해 보람찬 봉사활동도 펼치고 이번 상도 수상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교직원과 학생들이 지역사회 일손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생산적 일손봉사는 충청북도가 추진하는 특수시책으로 일할능력이 있는 도시의 유휴인력을 일손이 부족한 농가와 중소기업에 연결해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실비를 지급하고 농가와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는 사업이다.

현재 중원대 국제교류원장으로 재임 중인 정명희 교수는 지속적으로 외국인 유학생들과 함께 지역사회 봉사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달에는 괴산군 칠성면 외사마을과 생산적 일손봉사 동참 협약을 맺고 학생들과 함께 일손이 부족한 농가와 중소기업을 찾아가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남예원 기자 km685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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