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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종 유치위원장, '세계대학생평화축제' 11일 고흥서 '환영의 밤' 연다'세계대학생평화축제' 전남•고흥에서 개막식, 기자회견, 평화포럼 토크쇼 진행

[KNS뉴스통신=이성재 기자] 박병종 세계대학생평화봉사사절단(World Miss University) 세계대회 유치위원장은 '세계대학생평화축제' 62개국 평화사절단 '환영의 밤'을 오는 11일 고흥에서 시작으로 12일 개막식 및 기자회견과 평화포럼 토크쇼에 이어 13일 소록도 한센인 방문 봉사활동 등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소록도의 노벨 평화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마리안느•마가렛 천사의 집'에서 한세인 봉사활동을 펼친다. 이곳에서 62개국 평화봉사사절단들은 기념품 전달과 아울러 마리안느•마가렛 노벨평화상 추천 100만인 서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세계조직위원회 재단법인 국제문화협회는 지난 30여년간 국제평화제, 평화통일문화제, 국제 예술 축제, 국제 민속 예술 대회, 세계 꽃 전시회, 음악축제, 국제 미술 전시회, WORLD MISS UNIVERSITY CONTEST 등을 개최해 왔다. 또한, 세계조직위원회 에선 아시아 및 전 세계 평화를 위한 혁혁한 공헌을 한 국제 명사(수상자: 제비엘 페레즈 유엔 사무총장 각국 대통령, 수상, 미국 슐츠 국무장관, 사마란치 올림픽 조직위원장 등 국제적으로 저명한 인사)들에게 동양의 노벨평화상이라 할 수 있는 국제 아카데미 평화상을 수여 한 바 있다.

이성재 기자  sky706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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