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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설계공모 당선작 <사진=국가보훈처>

[KNS뉴스통신=김린 기자]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유선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의 ‘시작되는 터, 역사를 기억하는 표석이 되다’ 작품이 선정됐다.

국가보훈처와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건립위원회는 서울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인근 옛 서대문구의회 청사 부지에 건립할 예정인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의 설계공모 당선작을 6일 공개했다.

이 기념관은 총사업비 473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8774㎡,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다. 당선작을 토대로 2019년 실시설계를 거쳐 2021년 8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보훈처는 당선작에 대해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가진 역사적이고 상징적인 의미를 담아내는 복합문화공간을 표현한 작품”이라면서 “건물을 드러내기 보다는 주변의 역사적 상징성을 조화롭게 받아들이고 단순함을 통해 역사를 숙독하는 표석이 되도록 계획했다”고 밝혔다.

김린 기자  grin@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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