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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맛집 천지연횟집, 가볼만한 여행코스와 함께 다양한 해산물 즐길 수 있어

[KNS뉴스통신=이정목 기자] 통영과 같은 바닷가로 가면, 푸른 바다 풍경을 원 없이 볼 수 있는 데다가 다양한 관광지를 즐길 수 있다. 바다 풍경도 동해, 서해, 남해가 모두 달라 각 관광지를 두루 둘러보는 사람이 많다. 또한 바다 풍경을 즐기면서 여러 체험도 할 수 있어 가족끼리 친구끼리 전국 각지로 떠나곤 한다.

통영은 수산업이 발달한 곳으로, 교통편도 좋아 어디서든 쉽게 방문할 수 있다. 푸른 바다가 드넓게 펼쳐져 있는 데다 통영 루지, 동피랑마을, 삼도수군통제사, 충렬사, 해저터널 등의 통영여행코스가 있어 색다른 체험을 하기에 좋다. 역사적인 장소도 많기 때문에 아이들 교육을 위해 찾기도 한다.

통영 가볼만한곳을 둘러보며 식도락도 함께 즐길 수 있는데, 그중 천지연횟집은 통영에서 난 해산물을 직접 요리하는 곳으로 이목을 끈다. 냉동식품을 사용하지 않고, 다양한 해산물을 판매하는 통영 횟집이라 일부러 찾아가는 사람도 있다. 통영 현지의 맛을 즐기고자 하는 이들이 제철을 맞은 신선한 해산물, 푸짐한 스끼를 찾아가곤 한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스끼다시는 여러 가지 해산물로 제공된다. 멍게, 해삼, 돌멍게, 통영산 굴과 문어숙회 등이 제공되며, 그 외에도 샐러드, 김치, 쌈채소, 생선찜, 간장게장, 간장새우 등 약 20여 가지의 반찬이 내어진다.

이 같은 식사와 함께 뷰도 훌륭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통영대교 아래 통영항이 바로 보이는 2층에 위치하여 푸른 바다 및 항구 풍경을 그대로 볼 수 있다. 특히 아침마다 붐비는 서호시장에서는 여러 가지 해산물이 통통배를 타고 들어오므로, 통영에서는 매일 공급되는 신선한 음식, 그리고 독특한 항구 풍경을 같이 즐기기 좋다.

통영 맛집 천지연횟집 관계자는 “매장이 통유리로 되어 있어 바로 보이는 바다 풍경과 신선한 해산물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실내공간이 넓고 분위기가 좋아 연인 데이트코스, 가족회식, 모임 장소로 적합하다. 통영항의 풍경은 일반적인 해수욕장과는 사뭇 달라 색다른 체험이 될 수 있으니 여행 중 들러 다양한 음식을 드시고 통영만의 분위기를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정목 기자  admin@jmgroup.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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