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훠궈 전통의 맛 체험 가능한 대림 맛집, SNS 통해 입소문 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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훠궈 전통의 맛 체험 가능한 대림 맛집, SNS 통해 입소문 퍼져
  • 김애린 기자
  • 승인 2018.12.04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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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애린 기자

[KNS뉴스통신=김애린 기자] 중국 전통 훠궈 별미 맛의 진수를 선보이는 대림 맛집 '중경해물샤브샤브'가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고 있다. 서울 지하철 7호선 대림역 12번 출구 골목길을 따라 200m 정도 걷다 보면 중국 특유의 인테리어 디자인이 가미된 고풍스러운 맛집 외관을 발견할 수 있다. 중경해물샤브샤브는 맛과 분위기, 합리적인 비용까지 고객 만족도를 두루 갖춘 대림 맛집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훠궈란 끓는 육수 탕에 육류, 해물, 채소, 면 등 다채로운 재료를 넣어 먹는 메뉴다. 먹는 방식이 샤브샤브와 비슷해 중국식 샤브샤브로도 불린다. 수많은 중국 요리 중에서 깊은 역사와 전통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사진=김애린 기자

업체는 대림동 지역 내 최초의 중국 훠궈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대림동 주변 식당과 비교할 때 매장 크기가 가장 큰 것이 장점이다. 무엇보다도 훠궈 전통의 맛을 그대로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업체는 훠궈의 홍탕, 백탕 육수를 동시에 제공한다. 여기에 자체 개발한 특제 소스를 마련해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아울러 훠궈 소고기 뿐 아니라 양고기도 한 번에 같이 즐길 수 있다.

훠궈는 다채로운 식재료를 취급하기 때문에 신선도가 생명이다. 이에 따라 업체는 당일 공수한 식재료만 취급하여 요리 자체의 퀄리티를 높였다. 장기간 냉장 보관한 식재료 사용은 일체 배제함으로써 고객 신뢰를 높였다.

사진=김애린 기자

무한리필 주문이 가능해 푸짐한 양을 자랑하는 것도 주목할 부분이다. 1인 당 1만 5천원의 가격으로 훠궈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별도로 무한리필 바가 준비돼 있어 원하는 재료를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재료는 고기 뿐 아니라 해물, 어묵완자, 각종 채소 등으로 매우 다양하다. 테이블마다 게껍질과 새우가 비치돼 있는 것도 눈길을 끈다. 소스도 직접 만들 수 있어 커스터마이징한 훠궈의 맛을 체험할 수 있다.

매장 크기가 넓어 대림동 회식 장소, 대림 모임 장소로도 적합하다. 게다가 주차도 20대까지 가능해 단체 고객 및 타 지역에서 건너 온 고객들의 편의를 높였다.

업체 관계자는 "고기 뿐 아니라 해물, 채소 등 다양한 사리를 넣어 만든 뒤 먹을 수 있어 고객 입맛을 충족시키는 것이 특징"이라며 "훠궈 고유의 맛을 푸짐하게 즐길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가 좋다"고 전했다.

 

김애린 기자 kns72@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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