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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노·사합동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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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노·사합동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활동
  • 백영대 기자
  • 승인 2018.11.2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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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노동조합 창립 31주년 맞아 노·사 화합과 발전…사랑의 연탄 3000장 배달

[KNS뉴스통신=백영대 기자]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 이하 ‘공사’)는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노동조합(이하 ‘노동조합’, 위원장 송태섭) 창립 31주년을 맞아 노·사 화합과 발전을 위해 봉사활동부터 진행했다.

취임 두 달째를 맞고 있는 김경호 공사 사장은 가락·강서시장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통인 및 직원과의 끊임없는 소통으로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가운데 지난 23일 노동조합 창립 31주년을 축하하고 함께하자는 의미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에 나섰다.

봉사활동에는 김경호 공사 사장과 송태섭 위원장 등 노·사 합동 110여명이 참여했다.

김경호 사장을 비롯한 봉사활동 참여자들은 공사 본연의 역할과 더불어 지역사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회적 책임에 대하여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다.

이번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통해 서울시 강남구 구룡마을(7b 구역)15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200장 총 30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공사는 노·사화합과 지역사회공헌을 위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봉사활동에서 노·사가 함께하면서, 허심탄회한 스킨십으로 상호 협력적이고 생산적인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경호 공사 사장은 “오늘 ‘사랑의 연탄배달’을 시작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사회적 책임의 의무가 있는 곳은 노·사가 함께 시간과 공간을 가리지 않고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백영대 기자 kanon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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