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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업24 셀프빨래방, 전국 400호점 돌파 소식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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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업24 셀프빨래방, 전국 400호점 돌파 소식 전해
  • 김경선 기자
  • 승인 2018.11.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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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경선 기자] 셀프빨래방 브랜드 크린업24가 전국 매장 400호점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업체 측은 빨래방 수요의 증가에 따라 셀프빨래방이 급증하며 경쟁이 치열해진 상황 속에서 일궈낸 성과라 더욱 돋보인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400호점 돌파가 시사하는 점은 그만큼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크린업24를 선택한 것이라고 업체 측은 보고 있다.

관계자는 "크린업24는 우수한 장비와 설비를 바탕으로 한 세탁 성능과 지속적인 사후관리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상업용 세탁장비 제조사인 ALS의 고성능 세탁장비, 프리머스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며 "세탁에 사용하는 물을 한번 더 깨끗하게 해주는 유수살균기 설치 등을 통해 각 매장 매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크린업24는 원활한 매장 운영이 가능하도록 세탁장비 물류와 전국 AS서비스를 위한 물류센터 확충, 지역별 관리를 위한 지사 시스템 강화 등 안정적인 본사 운영에 힘쓰고 있으며 단순히 매장 오픈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에서 매장 운영을 돕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크린업24는 내실과 안정을 중시하는 ㈜유니룩스의 본사운영을 바탕으로 13년만에 전국 매장 400호점을 돌파하며 셀프빨래방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경선 기자 Kksun@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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