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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관 연 '포천 코오롱하늘채', 풍성한 오픈 기념 이벤트 마련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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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관 연 '포천 코오롱하늘채', 풍성한 오픈 기념 이벤트 마련해 눈길
  • 김선영 기자
  • 승인 2018.11.2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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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승인 및 토지를 100% 소유한 지주가 참여하는 지주사업 형태로 안정성 확보…홍보관 방문객 대상 경품 이벤트도 진행

 

[KNS뉴스통신=김선영 기자] 포천시 가산 지역주택조합추진위(가칭)는 지난 16일 ‘포천 코오롱하늘채’ 홍보관을 정식 오픈, 조합원 모집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홍보관을 방문하는 사람들을 위한 경품 이벤트도 풍성하게 마련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방문객 경품 이벤트는 11월 24일~25일, 12월 1일~2일, 12월 8일~9일에 진행된다. 응모권 추첨을 통해 다이슨 헤어드라이기(매일 1명), 쿠쿠 전기밥솥(매일 2명), 테팔 후라이팬 세트(매일 3명), 스팀 다리미(매일 4명), 크린5종세트(매일 10명)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도시개발 사업절차를 안전하게 마쳐 제2종 주거지역으로 지정된 포천시 가산면 감암리 187-6번지 일대에 조성되는 포천 코오롱하늘채는 지하 1층~지상 12층, 7개동, 아파트 전용면적 62~84㎡ 총 454가구(예정)로 구성 예정이다. 전용면적 별로는 ▲62㎡ 194가구, ▲74㎡ 70가구, ▲84㎡ 190가구가 공급된다.

단지는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면으로 조성된다. 전 세대는 팬트리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최대한 끌어냈다. 62B 타입을 제외한 모든 세대가 4Bay 혁신설계를 적용해 채광 효과가 뛰어나며, 주방창과 거실 창이 마주보고 있는 맞통풍 구조로 설계돼 환기가 우수하다.

가산면사무소, 가산도서관, 가산우체국, 농협 하나로 마트 등 풍부한 인프라와 가산초, 경북중, 대진대학교 등의 우수한 교육환경이 인근에 밀집한 단지로 입주자의 높은 생활 편의가 예상된다. 포천천, 우금천, 우금저수지 등 쾌적하고 여유로운 자연환경도 갖춰 눈길을 끈다.

포천 코오롱하늘채 주변에는 배후수요와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구리~포천 고속도로가 지난 2017년 6월 개통해 서울로의 접근성이 탁월해졌다. 또한 포천이 서울의 1.4배에 달하는 개발가용지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신평산업단지, 용정산업단지, 양문산업단지, 장자산업단지가 조성돼 총 79개 업체가 포천을 기반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근무자는 약 3,300명이다. 에코그린산업단지, 금현산업단지, 진목산업단지도 조성될 예정으로 입주를 확정 지은 기업도 증가 추세에 있다.

단지 인근에 세종~포천고속도로 선단IC와 포천IC가 자리해 서울로의 이동이 편리해졌고, 포천에서 파주~남양주 화도로 이어지는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와 지난 2017년 국토교통부 제3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포함된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 예정(옥정~포천) 등도 예정돼 향후 수도권 북부를 대표하는 교통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포천시 가산 지역주택조합추진위는 포천시로부터 지난 2017년 6월 포천가산 도시개발 사업의 실시계획인가를 획득했다. 체계적으로 친환경적인 주거단지를 조성할 계획을 밝혀 귀추가 주목된다.

올해 2월에 포천시로부터의 공동주택(아파트) 건립을 위한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일반분양)을 완료한 것도 경쟁력을 더한다. 지역주택사업으로 변경, 일반분양 아파트보다 저렴한 분양가에 수준 높은 아파트를 공급할 예정이다.

현재 지역주택조합사업은 추진위 구성까지 완료했으며, 조합원 모집신고 필증을 교부받았다. 토지를 100% 소유하고 있는 지주가 참여하는 지주공동사업으로 추진해 지역주택조합의 문제점으로 제기되는 안정성을 확보했다.

서울과 인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했고,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인 세대주 또는 주택 전용면적 85㎡ 이하 1채를 소유한 세대주면 신규 조합원으로 가입 가능하다.

홍보관은 경기도 포천시 어룡동 79-4번지(용정산업단지 서측)에 위치한다.

김선영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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