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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인천 '주안역 센트레빌' 정당계약 금일(21일)까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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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인천 '주안역 센트레빌' 정당계약 금일(21일)까지 진행
  • 김선영 기자
  • 승인 2018.11.2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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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 2층~지상 29층, 12개동, 총 1,458가구 … 100% 중소형(전용 47•59•74•84㎡)

 

[KNS뉴스통신=김선영 기자] 동부건설의 인천 '주안역 센트레빌'이 19일(월)부터 21일(수)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주안역 센트레빌은 인천 미추홀구(구 남구) 주안5동 19-2번지에 위치하며 주안7구역을 주택재건축하는 정비사업으로 지하 2층~지상 29층, 12개동, 총 1,458가구로 구성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578가구로 세부 면적은 전용면적 ▲47㎡ 37가구 ▲59㎡ 299가구 ▲74㎡ 114가구 ▲84㎡ 128가구다.

단지는 인천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철 1호선 주안역과 인천 2호선 주안역을 걸어서 이용 할 수 있다. 홈플러스, CGV 등은 물론 주안역 중심으로 각종 생활 편의 시설이 많고, 주안북초, 석암초, 석정중, 석정여고, 인천남고 등이 인접해 있다.

주안역 센트레빌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를 하고, 풍부한 수납공간은 물론 가변형벽체 등 특화평면을 적용한다. 1천가구가 넘는 대단지로 단지 내에 뛰어난 조경이 꾸며지고 헬스, GX, 골프연습장 및 작은도서관, 독서실, 멀티미디어실과 카페테리아 세미나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단지에는 차별화된 스마트 시스템도 적용된다. 각 세대에 KT 기가지니 서비스가 적용돼,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세대 내 조명과 난방, 가스 등을 음성 제어할 수 있고 관리비 확인, 주차위치 파악까지도 가능하다. 단지는 안전과 보안에도 신경 썼다. 주차장, 동출입구, 엘레베이터, 놀이터 등에 200만 화소의 CCTV가 설치된다. 1층과 2층, 최상층에는 부재 시 무단 침입을 인식하는 동체감지기 설치로 안전을 더욱 강화했다.

주안역 센트레빌은 비규제지역에 속해 전매기간이 6개월이다. 평균분양가는 확장비 제외 3.3㎡당 1,056만원으로 계약금 정액제(1차 1천만 원), 중도금(60%)에 대해 전액 무이자혜택을 제공한다.

주안역 센트레빌의 견본주택은 사업지 바로 옆에 조성될 근린공원 자리로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19-81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07월 예정이다.

 

김선영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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