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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건강관리 서비스 ‘더블유케어(W-Care)’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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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건강관리 서비스 ‘더블유케어(W-Care)’ 서비스 시작
  • 김원규 기자
  • 승인 2018.11.2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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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원규 기자] 당신만의 특별한 건강 관리 서비스를 지향하는 프리미엄 건강관리 서비스 더블유케어(W Care)가 론칭을 알리고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2일 론칭된 W Care는 1:1개인 맞춤형 건강서비스로 헬스케어 서비스의 주 고객층인 5060 시니어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연구 끝에 완성됐다. 대다수의 건강 관리 서비스가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헬스케어 서비스로 편리함을 주고 있지만 연령이 높은 고객들은 이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W Care 서비스는 스마트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5060 이상의 시니어들이 주요 고객으로 보다 전문적인 건강 관리 서비스를 쉽고 편안하게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구축했다. 최신형 인바디 체성분 분석기를 제공해 매월 신체변화를 추적 관찰하며, 추적 관찰한 신체 데이터는 스마트기기가 아닌 종합병원 임상 경력 5년 이상의 간호사에게 전달돼 매월 유선 상담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기본적인 건강 상담 및 필요한 영양성분을 추천해 최상의 건강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W Care 서비스 이용자는 상담 간호사와의 직접적인 대화를 통해 스마트기기에서는 해결이 힘든 기본 상담도 할 수 있으며 1:1 단독상담으로 안정감과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것 또한 주요 타깃층을 고려한 특징이다.

이러한 1:1 상담서비스를 바탕으로 W Care는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각자 몸 상태에 적합한 영양제 선택을 돕고, 국내 최대 규모의 온누리약국체인에서 판매하는 영양제를 매월 집으로 정기 배송한다.

아울러 W Care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정한 남편, 가정적인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강석우를 모델로 기용해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고 믿음직한 모습으로 다가갈 예정이다.

관계자는 “건강 관리를 받고 싶지만 주변의 관심이 부담스러울 경우, 스마트 기기만을 활용한 건강 관리에 신뢰가 가지 않을 경우, 건강 관리 방법을 잘 모르겠다면 해당 서비스를 참고해 달라”고 전했다.

김원규 기자 cid14@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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