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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계의 대세’ 보토 쿡에어 시리즈 4차 예약판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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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계의 대세’ 보토 쿡에어 시리즈 4차 예약판매 실시
  • 김경선 기자
  • 승인 2018.11.20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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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경선 기자] 저칼로리 식단, 기름 없는 튀김으로 주방가전 제품의 대세로 자리 잡은 에어프라이어는 어느새 '필수 가전'으로 불리며 주방가전 시장의 흐름을 바꾸어 놓았다.

'필수 가전'이 된 에어프라이어로 인해 냉동식품, 가공식품 등의 식품 포장지의 조리방법 표시에 별도로 '에어프라이어 조리시'라는 문구까지 표기할 정도로 많은 세대에 보급됐다.

2011년 세계 최초로 필립스에서 에어프라이어를 선보였으며 이후 롯데, 대우, 이마트, 보토코리아에서 다양한 모델을 출시하며 에어프라이어 시장이 크게 확대됐다.

그중 쿡에어 시리즈로 알려진 보토코리아는 업계 최초로 '조리 과정을 눈으로 볼 수 있는 에어프라이어', '오븐의 장점을 결합한 에어프라이어 오븐', '10리터가 넘는 초대용량 에어프라이어' 등을 출시해 왔다.

보토코리아는 에어프라이어를 중심으로 연구 개발하며 다양한 시도를 해온 기업으로 현재 3리터, 5리터, 7.9리터, 10리터 등 다양한 용량의 모델을 출시, 판매하고 있다.

가정마다 각양각색인 인테리어에 어울릴 수 있게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으로 출시된 보토코리아의 쿡에어 시리즈는 신제품을 출시할 때마다 품절 대란과 2차, 3차로 연결되는 예약 대란으로까지 이어진 바 있다.

최근 보토코리아는 '쿡에어 로티세리 10L'를 10월부터 예약판매로만 진행했으며, 예약판매는 예약구매일로부터 발송일까지 2개월이라는 장기간 예약임에도 불구하고 3차 예약판매까지 모두 품절 됐다. 이어 이번 4차 예약판매는 오는 12월 29일까지 진행된다.

김경선 기자 Kksun@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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