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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갤러리, 합리적 가격에 3개월 교체 '그림렌탈 서비스'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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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갤러리, 합리적 가격에 3개월 교체 '그림렌탈 서비스' 주목
  • 김경선 기자
  • 승인 2018.11.20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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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경선 기자] 미술에 대한 관심은 점차 증가하는 데 반해, 작품을 즐기는 일은 아직도 어렵기만 한 것이 사실이다. 이에 대형 미술관이나 갤러리에 가지 않아도, 누구나, 어디서든 저렴한 가격으로 그림을 일정기간 동안 빌려서 감상할 수 있는 ‘그림렌탈’이 합리적인 그림 감상과 인테리어 방법으로 주목 받고 있다.

오픈갤러리는 원화 작품가 1~3% 내외의 합리적인 가격, 정기적인 교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미술 시장 선순환 구조를 이끄는 그림렌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픈갤러리 그림렌탈 서비스는 작품 선택, 출장 및 설치, 작품 감상, 교체 및 구매의 과정을 거친다.

테마, 색상, 사이즈 등 원하는 필터를 사용해서 작품 검색이 가능하며, 전문 설치팀이 안전하게 작품을 운송하고, 고객의 시선, 동선, 조명, 채광 등을 고려해서 최적의 위치에 설치해 준다.

큐레이터가 직접 작가와 작품에 대해 설명해주며, 작품 캡션 내의 QR 코드를 통해 작품 및 작가 정보를 손쉽게 확인 할 수 있도록 하며, 3개월마다 새로운 그림으로 교체함으로써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그림으로 공간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또한 오픈갤러리는 고객에게 다양한 그림을 합리적인 가격에 감상할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 역량 있는 작가의 예술 활동도 지원한다.

역량 있는 작가들이 실력만으로 작품 활동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작품 등록과 전시 홍보, 렌탈 및 판매 시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작가들은 마음껏 자신의 역량을 펼치고 대중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해 건강한 미술 생태계를 지향한다.

현재 오픈갤러리와 계약을 맺고 있는 작가는 약 800명 정도이며 보유하고 있는 작품은 유화에서부터 동양화까지 약 2만 점에 달하고 있다.

또한 오픈갤러리는 개인렌탈 뿐만 아니라 기업 등 법인렌탈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법인렌탈은 큐레이터가 직접 방문해 공간 특성, 내방 고객 성향 등을 고려해 최적의 그림을 추천해 전문성을 더한다. 법인의 경우 그림렌탈 및 구매 시 비용처리가 가능하며, 최대 51%까지 세무 혜택이 가능하다.

오픈갤러리는 장기적으로 해외에도 지사를 내, 국내외 작품들을 각국에 소개하는 글로벌 유통플랫폼으로서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오픈갤러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선 기자 Kksun@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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