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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탑 그룹, 바이오산업과 블록체인 연결 상생협약 MOU 체결바이오산업의 융복합 기술에 큰 성과기대
글로벌 탑 그룹 강원식 대표(아래 왼쪽 5번째)가 관련회사 대표 및 관계자들과 MOU 체결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NS뉴스통신=조현철 기자] 글로벌 탑 그룹의 강원식 대표가 지난 15일 제주도 칼 호텔에서 글로벌 탑 그룹 사업 출범식을 진행하면서 관련 회사들과 차후 상생을 위한 MOU 체결 선포식을 가졌다.

강원식 대표는 “글로벌 탑 그룹은 10년의 노하우가 싸인 바이오산업과 연계하여 ㈜비씨칸 회사에서 세계 최고의 보안성과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비씨칸 코인’을 결제 코인으로 내년 1월부터 사용할 예정이라고”고 밝혔다. 아울러 제주도 관광에도 ‘비씨칸 코인’으로 결제할 수 있도록 (주)쿠폰트리 투어와도 양해각서를 진행했다.

강 대표는 인사말에서 “제주도에 줄기세포와 항노화 병원을 설립하여 관광객 유치에 앞장서서 블록체인 특구에 제주도의 상권을 ‘비씨칸 코인’으로 결제가 되도록 할 것이며 그 영역을 확대해 나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날 MOU 체결에서는 줄기세포 배양기술과 항노화 클리닉으로 세계적 명성을 갖춘 다모 양·한방 협진센터의 이철원 박사와 양해각서에서 블록체인과 바이오산업을 연결하여 전 세계인의 건강과 미용에 새로운 역사가 펼쳐질 것이라 했다.

글로벌 탑 그룹은 내년 상반기에 오픈할 국내외 거래소를 준비 중이며, 거래소 코인인 BRS 코인을 주식형이면서 계약체결용으로 만들고 ‘비씨칸 코인’은 결제용으로 활용하여 실생활에 실제 사용되는 실물 거래코인의 스텐다드를 실현시키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비씨칸 거래소 이신규 대표이사는 체결식에서 “비씨칸 암호화페의 특징으로 초당 20만 건 이상 거래속도, 다중인증으로 강력보안 시스템, 가격변동률 없이 안정적이며 통신불가지역 NFC 거래가능, 52개국 언어 및 결재시스템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강원식 대표는 “글로벌 탑 그룹은 2019년 상반기에는 바쁜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측 한다”면서 “국제기구인 국제 서밋 마약 치유센터의 성규한 대표와 양해각서에서 전 세계 2억 명에 달하는 마약 중독자들을 구제하는데도 함께 동참 하겠다”고 했다.

조현철 기자  jhc@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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