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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그룹’ 창립4주년 맞아 본사확장 이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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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그룹’ 창립4주년 맞아 본사확장 이전 완료
  • 김준수 기자
  • 승인 2018.11.1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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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서포터즈 박기활 회장

[KNS뉴스통신=김준수 기자] K-POP그룹(박기활 회장)는 14일 본사를 강변역 테크노마트 33층 전관(1,000평규모)으로 확장 이전하면서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비전 선포식을 통해 창립4주년을 기념하며 힘찬 도약을 시작했다.

이날 본사내 500석 규모의 강의장에 약 1,000명의 축하객들이 몰려, 한강변이 내려다보이는 K-POP Sky 힐링카페 공간까지도 자리가 없을 정도였다.

박기활 회장의 환영사와 함께 한국M&A컨설팅협회 손상대회장의 축사와 대만 서부글로벌그룹(RFC연량 대표), 미래혁신융복합금융협회, 김준수 회장 외 다수의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행사는 1부 K-POP 아이돌가수, 성악, 전자바이올린, 색스폰, 러시아가수 등 다채로운 음악공연과 2부는 케이팝서포터즈 비젼 선포 및 환영 리셉션, 3부는 경품추천, 참석자 전원선물증정식 등의 순서로 진행 성료 되었다.

케이팝그룹은 대한민국 대중문화 중에서 가장 한국적이고 가장 경쟁력 있는 숨은 아이템을 발굴하고, 표준화하여, 이를 융합, 전략화 함은 물론 이를 브랜드화 하는 일에 주력하고 있으며, ㈜케이팝, ㈜케이팝홀딩스, 케이팝미디어, ㈜케이팝스타, 케이팝페이, ㈜케이팝서포터즈 등으로 구성 되어 있다.

한편 박기활 회장은 누구나 몰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글로벌 공유경제 플랫폼인 케이팝(T)몰을 오픈하여 분양 중이라고 밝히면서, 케이팝서포터즈 용승범 대표이사를 원장으로 한 K-POP한류문화 최고위CEO과정도 개설, 한류문화와 예술, 환경을 경제.경영에 도입하여 융합하고 있다고 전했다.

케이팝서포터즈는 전 세계적인 열풍인 한류문화와 K-POP의 브랜드를 경제적 가치로 상승시키기 위해서 3대 핵심 플랫폼 전략을 극대화 시켜오고 있다.

첫째 일만명 창업 멤버십을 바탕으로 공유경제플랫폼을 추구하고 있으며, 현재 50프로 진행 된 상태이다.

둘째 1억명의 유저를 확보하는 공연플랫폼을 완성시켜 점차적으로 전 세계에 확대시키고자 한다.

셋째 광군절 하루37조의 매출을 올린 알리바바쇼핑몰처럼 전 세계인이 애용할수 있는 쇼핑몰(케이팝몰닷컴)을 지난9월1일 출범시킴으로 더욱 활성화시키고 있다.

한편 (주)케이팝홀딩스법인을 증자하고 종합금융사로 육성시켜 지역경제와 한류콘텐츠의 확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금보다 더 나은 우리 한류문화의 확산을 위한 케이팝서포터즈의 행보가 더욱 더 발전되기를 바란다.

김준수 기자 ecm11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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