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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역 쌍용예가’ 지역주택조합아파트 공급 화제… 3.3㎡당 500만원대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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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역 쌍용예가’ 지역주택조합아파트 공급 화제… 3.3㎡당 500만원대 가격
  • 김선영 기자
  • 승인 2018.11.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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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선영 기자] 쌍용건설이 시공 예정사로 참여하는 ‘안중역쌍용예가’ 지역주택조합아파트가 조합원 모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단지는 쌍용예가’ 브랜드 아파트로 3.3㎡당 500만원대라는 가격을 제시해 좋은 평을 받는다. 현화택지지구 바로 앞 평택시 안중읍 현화리에 들어설 예정으로 입주 후 프리미엄 형성을 기대하는 조합 관계자들이 상당하다.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84㎡의 평면 구성을 선보일 예정으로 높은 인기가 기대된다. 4-Bay, 발코니 등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한 것도 좋은 평을 받는다. 보다 여유로운 주거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를 통해 우수한 자연채광과 통풍을 자랑한다. 대규모 숲속쉼터(테마공원), 단지 내 산책로(700㎡), 중앙광장(3,200㎡) 등 특화된 설계도 도입해 입주민에게 쾌적한 숲세권 환경을 제공한다. 주거 환경이 자연 친화적이며 개방감이 우수하다.

이 아파트는 1,217세대 대단지 브랜드타운 형성을 예고한다. 생활 인프라가 대거 밀집한 현화택지지구 바로 앞에 위치해 생활 편의가 높다. 관공서와 교육시설, 체육시설, 공원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대형마트 등의 쇼핑 시설과 버스터미널 등도 근거리에 위치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서해안 복선전철 안중역(2020년 12월 개통 예정)과 수도권 고속전철(SRT) 지제역을 통해 서울 주요 비즈니스 지역인 여의도, 강남까지 20~30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빠른 출퇴근이 가능해 직장인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각종 부동산 규제에서 자유롭고 대규모 택지개발 사업이 진행 중인 서평택 지역에 위치한 것도 경쟁력을 더한다. 이 지역은 현화지구를 비롯해 화양지구, 송담지구 등의 택지개발 사업 진행이 한창으로 향후 가치 상승이 예견되다. 서평택을 포함한 평택시는 최근 5년간 집값 상승률(2017년 기준) 24.91%로 전국 1위를 기록하기도 해 훈풍은 지속될 조짐을 보인다.

관계자는 “전용면적 59㎡의 조합원 공급가가 1억4천만원대로 합리적이며, 이 가격은 발코니 확장비와 업무추진비가 모두 포함된 금액이다”라며 “일부 신규분양단지를 중심으로 3.3㎡당 분양가 1천만원 시대를 맞이한 평택지역의 분양가를 고려할 때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서평택의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다”라고 말했다.

코리아신탁이 자금관리를 담당하는 서평택 안중역 쌍용예가 주택홍보관은 안중읍 대반리 261-5에 위치해 있다.

김선영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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