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연예일반 더블
'설렘주의보' 윤은혜, 바라만 봐도 행복...복귀 후 더욱 물오른 그녀

'설렘주의보'로 복귀한 배우 윤은혜의 셀피가 주목받고 있다.


윤은혜는 최근 자신의 SNS에 "날씨가 춥네, 춥다"라는 글귀와 셀피를 올려 누리꾼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윤은혜는 목도리를 둘러맨 모습으로 물오른 미모가 돋보여 보는 이의 경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한편 윤은혜는 드라마 '설렘주의보'를 통해 5년 만에 시청자들의 곁으로 복귀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관련기사

황인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KNS가 만난 사람
[인터뷰]한국모피협회 조수형, "모피, 긍정적인면도 고려해야"[인터뷰]한국모피협회 조수형, "모피, 긍정적인면도 고려해야"
[인터뷰] 홍상규 젬브로스 대표 "보석은 혼(魂)으로 만든다"[인터뷰] 홍상규 젬브로스 대표 "보석은 혼(魂)으로 만든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