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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민주노총과 노동현안 공동대응 추진김주영 위원장, 9일 민주노총 김명환 위원장과 협의
탄력근로제 등 노동현안에 연대 공동대응 확인 예정

[KNS뉴스통신=김관일 기자] 김주영 한국노동자총연맹 위원장은 9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을 방문해 김명환 위원장을 만나 노동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탄력근로제 확대 등 근기법개악 저지와 ILO핵심협약 비준과 노조법개정, 사회적대화, 남북노동자교류협력사업 등 노동현안에 대해 연대와 공조체제를 유지해 나갈 것을 제안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관일 기자  ki21@kns.tv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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