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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나라 7번접고 끼워만드는 장난감 블럭종이접기 출간

[KNS뉴스통신=김선영 기자] 우리나라 대표 문구 제조기업 ㈜종이나라(회장 정도헌)에서 신작 ‘블럭종이접기’ 를 출간했다. ‘블럭종이접기’는 7번만 접으면 완성되는 간단한 유닛을 여러 개 만들어 퍼즐처럼 조립해 동물, 식물 또는 기하학적인 모양을 만들어 낼 수 있는 40종 이상의 도면을 제공한다.

사진제공: ㈜종이나라

종이나라 관계자는”’블럭종이접기’가 종이를 접는 활동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상상력과 창의성을 발휘하여 모양을 만들고, 각 유닛을 조립하는 몰입과정을 통해 몸과 마음이 휴식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두뇌 재활의 도움까지 얻을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책에 나오는 작품들은 난이도를 나누고 표시하여 나이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들이 모양을 꾸미고 놀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쉽게 접을 수 있는 삼각형 모양의 유닛으로 다양한 창작품을 만들어 내는 과정은 마치 퍼즐놀이, 혹은 레고놀이를 하는 것과 같은 큰 즐거움을 선사한다. 작품을 완성하는 창작과정이 대단히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작업이 될 것이다.” 고 밝혔다.

‘블록종이접기’를 통해 만들 수 있는 작품의 종류는 총 46종으로 칠교놀이, 바람개비, 팽이, 불꽃놀이, 표창, 주사위와 같은 장난감부터, 메뚜기, 개구리, 연꽃, 무당벌레, 고양이, 생쥐, 타조, 극락조 등의 동식물까지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하다. 또한, 각 작품마다 놀이방법, 응용하기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종이나라는 ‘블록종이접기’ 출간을 기념하여 특별히 ‘블록종이접기’에 수록된 작품을 만들 수 있는 필수재료를 9가지 크기, 42색조, 1375장의 색종이 세트로 구성하여, 초판한정 20% 할인 및 무료배송하는 독자감사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해당 색종이 세트의 가격은 12,000원(정가 15,000원)이며, 서울시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종이나라 컨셉스토어 인 ‘종이나라스토어’와 종이나라 홈페이지내의 종이나라 몰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또한, 같은 건물에 위치한 1층의 종이나라놀이터, 2층의 종이나라박물관, 3층의 종이문화재단에서는 다양한 종이접기 수업을 체험할 수 있다.

종이접기는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접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의 효과가 있다. 또한, 특별한 재료나 도구 없이도 아이들이 촉감을 통해 세밀한 감성을 느끼고, 다양한 모양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비례와 대칭을 통해 기하학에 대한 개념을 배울 수 있다. 특히, 종이접기를 완성하는 과정에서의 칭찬과 격려가 아이들에게 큰 성취감과 만족감을 가져다주고 가족 간의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본 도서의 소비자가격은 12,000원이며, 온라인•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김선영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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