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뉴스 사진일반 포토
[포토뉴스] 금산 요광리 천년 은행나무

[KNS뉴스통신=김희태 기자] 천연기념물 제84호. 행정마을의 입구에 서 있는 이 은행나무는 높이 20m, 가슴높이의 둘레가 12.4m에 이르는 노거수(老巨樹)로서 나무의 나이는 약 1000년으로 추정된다. 가지의 길이는 동쪽 4m, 서쪽 2.7m, 남쪽 5m, 북쪽 13m이다. 원줄기는 지상에서 3m 정도 올라가서 4개로 갈라져서 자라다가 3개가 부러져 나가고 1개만 남았다.

금산 행정의 은행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생활과 문화 속에서 살아온 나무로 문화적 자료로서의 가치와 오래되고 큰 나무로서 생물학적인 가치도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김희태 기자  rich9888@nate.com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관련기사

김희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KNS가 만난 사람
[인터뷰] 박병종 ‘영조의 환생’ 행사집행위원장 "위민 정신은 영원히 지켜져야 할 가치"[인터뷰] 박병종 ‘영조의 환생’ 행사집행위원장 "위민 정신은 영원히 지켜져야 할 가치"
[인터뷰] 나성운 성운하우스(주) 대표 "한우물을 파다 보면 부동산 전문가가 되겠죠"[인터뷰] 나성운 성운하우스(주) 대표 "한우물을 파다 보면 부동산 전문가가 되겠죠"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