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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MC 김용만·박시연 낙점
▲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MC로 결정된 김용만과 박시연 (사진=에코휴먼이슈코리아)

[KNS뉴스통신=오영세 기자] 오는 12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개최되는 제2회 한중국제영화제 MC로 배우 박시연과 방송인 김용만이 낙점됐다고 에코휴먼이슈코리아가 밝혔다.

다양한 진행프로 경험으로 최우수 MC상을 수상한 진행 달인 방송인 김용만과 최근 드라마와 영화를 넘어 진행자로도 활약을 펼치고 있는 매력적인 배우 박시연의 진행은 한중국제영화제를 한층 돋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박시연과 김용만 뿐만 아니라 톱스타들도 대거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김희애, 빅뱅 승리, 배우 조민수, 배우 진선규, 배우 클라라, 배우 송기윤, 신인감독 박성광(개그맨), 윤종빈 감독, 강윤성 감독, 신성훈 감독, 이장호 감독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축하공연을 위해 세븐, 알리, 서프라이즈, 위미키미 등 가창력이 뛰어난 가수들이 초청가수로 초대돼 자리를 빛낸다.

오영세 기자  allright5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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