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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마스크 쓰고 출근하는 조희연 교육감
▲ 조희연 교육감이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진 7일 오전 미세먼지 마스크를 쓰고 대중교통을 이용한 후 걸어서 출근하고 있다. (사진=서울시교육청)

[KNS뉴스통신=오영세 기자]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진 7일 오전 미세먼지 마스크를 쓰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근하고 있다. 이 날 조 교육감은 페이스북을 통해 “학생들도 외출 시 미세먼지 마스크를 꼭 착용하고 외출 후 깨끗이 씻기” 를 당부했다.

오늘 오전 7시 현재 서울의 초미세먼지(PM2.5) 농도는 ㎥당 68㎍으로 '나쁨' 수준(36~75㎍/㎥)을 보였다.

한편, 이날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 저감조치 시행으로 차량 2부제(홀수차 운행)가 운영됐고, 2005년 이전 수도권 등록 2.5톤 이상 경유차의 서울 운행을 제한했다.

오영세 기자  allright5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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