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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맞춤정장으로 알려진 ‘라비첸토’, 40년 이상 장인의 솜씨로 결혼예복 선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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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맞춤정장으로 알려진 ‘라비첸토’, 40년 이상 장인의 솜씨로 결혼예복 선사해
  • 이정목 기자
  • 승인 2018.11.0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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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이정목 기자] 예비 부부들은 결혼에 앞서 현실적으로 많은 고민을 한다. 결혼식장 예약부터 시작해 결혼 날짜, 하객 관리, 혼수, 예물, 결혼예복까지 알아봐야 한다. 특별한 날인만큼 신랑예복에는 남성 신체사이즈에 어울리는 맞춤정장을 제작하기 때문에 정장 업체 또한 면밀히 살펴봐야 한다.

이 가운데, 연예인 협찬 경력을 지닌 강남맞춤정장 ‘라비첸토’는 남자예복을 비롯해 질 높은 맞춤정장 전문 브랜드로 자리 잡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종로맞춤정장이라고도 알려진 라비첸토는 국내 대규모 모던 클래식 핸드메이드 맞춤예복∙정장 전문 브랜드이자, 남성 슈트 감성을 대표하는 비스포크(수작업 및 비 접착 방식) 전문 기업이다. 40년 이상 숙련된 장인의 100% 핸드메이드 수작업으로 패턴과 재단부터 세밀한 피팅을 통해 수정가봉과 재봉까지 마무리 짓는 것이 특징이다.

라비첸토 내에는 라포맨(맞춤예복), 발레토(턱시도렌탈), 미스터라비(맞춤수트)브랜드가 운영되며, 몸 사이즈에 딱 맞는 남성예복 등 고객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100% 수작업으로 진행되며, 테일러 전문가가 상주해 체촌과 가봉을 직접 작업한다.

관계자는 “정장 원단으로는 에르메네질도 제냐 외 로로피아나, 까노니꼬, 스카발, 안젤리꼬, 드라고 등을 활용하며, 색상은 블랙, 다크∙라이트 챠콜, 브라운, 그레이, 네이비 등이 있다. 여기에 계절 및 본인의 취향에 맞는 원단과 색상을 선택 가능해 본인만의 맞춤정장을 제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매장은 건물 3, 4, 5층을 사용하며 3층은 상담하는 곳, 4층은 가봉 및 완성 옷을 진행하는 곳, 5층은 턱시도를 대여하는 렌탈샵으로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및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정목 기자 admin@jmgroup.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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