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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한국시니어스타협회 업무협약, 홍보대사 등 위촉인생 2막의 열정을 새롭게 펼치며 다양한 활동 기대
장경택 대표(본사)와 김선 회장(한국시니어스타협회)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음(좌로부터 김재덕 장애인문화신문 대표, 장경택 KNS뉴스통신 대표, 장기봉 한국시니어스타 대표, 김선 한국시니어스타 회장)<사진=이민영 기자>

〔KNS뉴스통신=이민영 기자〕 KNS뉴스통신(대표 장경택)은 6일 오후 2시 서울 서초동 본사 회의실에서 한국시니어스타협회(회장 김선, 대표 장기봉)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서 본사 자매지인 한국장애인문화신문(대표 김재덕) 임원과 홍보대사 위촉장 수여가 있었다.

장경택 대표(본사)는 “오늘 장애인문화신문에 문화예술분야에 종사하는 우수한 분들이 함께 하게 돼 더욱 힘이 난다”고 전제, “향후 한국시니어스타협회의 홍보대사는 물론 회원들의 성원에 힘입어 더욱 좋은 매스미디어로 발전해 나가도록 함께 하자”고 말했다.

김선 회장(한국시니어스타협회)은 답사에서 “우리는 엑티브 시니어로서 바르고 즐거운 사회를 만들고, 멋진 인생의 2막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며, “KNS뉴스통신과 함께 소기의 성과를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또 장기봉 대표(한국시니어스타협회)는 “55년생부터 63년생까지는 소위 ‘베이비 부머 세대’가 720만명이나 되기 때문에 이들의 은퇴와 고령화가 사회적 비용을 증가시키고 있다. 그렇지만, 이러한 인적 자원을 잘 선용하면 오히려 건강한 사회로 발전돼 사회적 비용이 감소하게 될 것이다. 또한 더 나은 사회로 전진해 나갈 것이다“고 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최회중 고문(장애인문화신문/굿모닝대양 대표)는 “김재덕 대표와 함께 최선을 다해 소임을 수행해 나가겠다”, 김나무 고문(한국시니어스타협회)은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유익이 되는 일을 하도록 하겠다”, 권창주 본부장(장애인문화신문/전,SBS미술감독)은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 박승찬 감독(한국독립피디협회)는 “오는 12월 27일 연극 ‘58주점’을 멋지게 공연하고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고 말하면서 협력의 분위기를 만들었다.

특히, 한국장애인문화신문 홍보대사로는 김선, 최종원, 강용중, 박승찬, 김나무, 권정순, 이영서, 조현임, 성주희, 방수연, 이윤영, 경규일, 조현량, 정선영, 전현미, 김주화, 이아름, 김서연, 박승재, 박근순, 송정현 등 21명이 위촉장을 받아 본사는 물론 장애인문화신문에 활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한국시니어스타협회는 시니어 모델과 배우를 꿈꾸는 사람이 모여 만든 단체이다. 이들은 우리나라 인구의 5분의 1 정도의 숫자에 해당하는 베이붐 세대로써 넘치는 열정과 낭만을 인생 2막으로 펼쳐 보이고 의기투합했다. 오는 12월 27일, 28일 양일(오후 5시, 8시) 대학로 동승교회 엘림홀에서 58개띠들의 ‘58주점’이란 연극을 선보여 베이붐세대의 중추적인 연령인 1958년생의 열정이 보여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민영 기자  mylee0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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