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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중심 미래도시 해운대 지역발전 유공자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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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중심 미래도시 해운대 지역발전 유공자를 찾습니다
  • 신동엽 기자
  • 승인 2018.11.0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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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제31회 애향대상 … 16일 추천 마감
2017년 '제30회 해운대구 애향대상'에 박선숙 씨(왼쪽)와 이현국 목사(오른쪽)가 수상하고 있다. <사진=부산 해운대구>

[KNS뉴스통신=신동엽 기자]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홍순헌)는 ‘제31회 해운대구 애향대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5일 해운대구에 따르면,  사람중심 미래도시 해운대의 명예를 빛내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유공자를 찾아서 매년 애향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추천대상은 현재 해운대구에 주소를 둔 개인이나 예전에 살았던 주민, 현재 관내 소재 법인·사업체·단체에서 근무하거나 예전에 근무한 경력이 있는 사람이다.

공적사항으로는 ▲대가 없이 이웃사랑을 실천 ▲헌신과 봉사 정신으로 구정발전에 크게 이바지 ▲지역교육·문화의 발전 및 관광·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국내외 대회입상 등으로 예술·체육·그 외 전문분야에 이바지 ▲대외적으로 구의 위상을 높이고 널리 알린 사람 ▲대형사고 및 재난발생시 구호활동에 앞장선 사람 ▲그 밖에 구의 발전을 위해 공을 세운 사람 등이다.

공공기관장, 단체장(회원 20명 이상), 세대를 달리 하는 30명 이상 주민이 추천할 수 있고, 오는 16일까지 추천서, 공적조서, 공적개요서, 이력서, 공적증명서류를 행정지원과에 제출하면 된다. 12월에 공적심사위원회에서 수상자를 선정하며 연말 종무식 때 시상할 예정이다.

신동엽 기자 eastshing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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