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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어린이 국악 공연 개최

[KNS뉴스통신=박경호 기자] 부안군(군수 권익현)이 어린이를 위한 국악공연 “우리 소리가 좋아요!” 를 오는 13일 오전 10시 30분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온소리예술단이 기획하고 부안군이 주최하는 “우리 소리가 좋아요!” 공연은 어린이들을 위한 국악창작음악극으로 등장인물로 나오는 소리언니와 장단이를 따라 국악기 나라를 여행 다니면서 다양한 국악기가 들려주는 동요를 듣고, 국악과 친숙해지는 에듀테인먼트형 창작음악극이다.

또한 아이들이 악기 소리를 듣고 퀴즈를 맞히고, 무대에 올라 직접 악기를 체험하는 통합예술(공연·체험·교육)로 이뤄진 공연이다. 가야금, 피리, 아쟁, 대금, 소금, 해금 소리를 들을 수 있고, 아이들 맞춤 프로그램으로 코코몽, 정글숲, 옹달샘, 아기공룡 둘리, 곰세마리, 뽀로로 등 현대동요와 전래동요를 국악기로 친근하게 들려줄 예정이다.

온소리예술단은 2004년에 창단되어 지금까지 13회의 정기공연을 비롯하여 약 80여 회의 초청공연으로 수준 높은 연주회를 통해 전북지역내 국악관현악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실력 있는 국악단체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해설과 함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국악공연이 아름다운 우리가락에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11월 13일 오전 10시 30분에 선착순 무료(모든 연령 관람가) 입장이 가능하다.

박경호 기자  pkh43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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