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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버섯 전문 고려인삼공사, 구로 지역 내 사회 공헌 활동 적극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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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버섯 전문 고려인삼공사, 구로 지역 내 사회 공헌 활동 적극 참여
  • 이성재 기자
  • 승인 2018.11.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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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이성재 기자] 차가버섯, 후코이단, 온열매트 전문 기업 (주)고려인삼공사는 지난달 10월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구로노인종합복지관에 방문해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고려인삼공사 본사가 위치한 구로지역 내 사회 공헌 활동을 강화하고자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와 복지사업 운영을 하고 있는 구로노인종합복지관에 사랑의 쌀과 겨울철 체온 건강관리를 위한 온열매트를 후원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전달된 온열매트의 경우 건강상담실에 배치돼 활용될 예정이다.
 
고려인삼공사는 지역 내 후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며, 다가오는 겨울을 대비해 취약계층의 자활을 돕고 따뜻한 희망을 전하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
 
구로노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으로 지역사회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복지관을 방문해주신 고려인삼공사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고려인삼공사 관계자는 "본사가 위치한 구로 지역 내에 있는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소외된 이웃들에게도 건강하고 따뜻한 나눔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려인삼공사는 보완대체 건강식품 1세대 기업으로 2000년대 초반 생소했던 차가버섯, 후코이단 등을 국내에 들여와 대중적인 건강식품으로 자리매김하는데 일조했다. 그 밖에도 효소홍삼, 온열매트 등 떠오르는 건강 아이템 판로 개척에 앞장서고 있다. 

그 밖에도 회원들과 함께하는 힐링캠프, 건강강연 등 고객들과의 접점을 좁히고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성재 기자 sky706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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