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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 YG리퍼블릭, 엔터테이닝 다이닝 체험 가능한 복합문화공간… 연말 파티 장소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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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 YG리퍼블릭, 엔터테이닝 다이닝 체험 가능한 복합문화공간… 연말 파티 장소로 ‘눈길’
  • 김경주 기자
  • 승인 2018.11.0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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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경주 기자] ㈜와이지푸즈가 호텔 ‘파티오세븐’과 함께 다이닝과 컬쳐가 결합된 복합문화공간 ‘YG리퍼블릭’을 기획하여 눈길을 끈다.

㈜와이지푸즈는 YG엔터테인먼트의 문화 콘텐츠와 외식&라이프스타일 컨설턴트인 노희영 대표의 외식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복합 외식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외식 전문 기업으로, 현재 명동, 여의도, 반포 센트럴시티를 비롯하여 방콕, 쿠알라룸프르, 도쿄 등에 매장을 운영 중이다.

YG리퍼블릭 논현점은 특색 있는 인테리어와 콘텐츠로 눈길을 끌고 있다. 호텔 1층에는 전면 창으로 내부가 들여다보이는 로맨틱한 인테리어의 브런치 비스트로 ‘쓰리버즈(3 Birds)’가 있는데, 브런치부터 이탈리안 베이스의 다양한 파스타, 와인과 어울리는 스테이크까지 올데이 다이닝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다가오는 연말에 다양한 모임을 가지기에 적합한 장소이다.

호텔 투숙객을 비롯한 로컬 고객들의 니즈를 맞출 수 있는 다양한 메뉴로 구성되어 있는 쓰리버즈는 떠오르는 논현맛집으로, 홈메이드 우유 식빵에 치킨브레스트햄과 아메리칸&스위스 치즈를 넣어 바삭하게 튀겨낸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 쓰리버즈의 시그니처 ‘프렌치 토스트’, 통째로 구운 킹프라운 새우를 넣은 ‘킹프라운 토마토 로제 링귀니’ 등의 대표메뉴가 있으며, 점심에는 돈까스나 오므라이스와 같은 옛 감성을 담은 경양식 세트도 맛볼 수 있다.

지하는 벽돌, 나무, 투박한 금속을 사용한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라운지 다이닝 ‘YG REP by Vault (와이지 리퍼블릭 바이 볼트)’가 구성되어 있다. 이곳은 고급 라운지 다이닝 브랜드 볼트82(Vault 82)와 협업하여 기획한 ‘어번 카바레(Urban Cabaret)’ 콘셉트의 엔터테이닝 라운지 바로 1920~1940년대 금주법 시대를 오마주한 인테리어에 각각의 공간이 축소 또는 확장될 수 있는 다변성을 지녀 공연과 라운지 바, 파티공간 등 다양한 occasion이 가능하도록 기획되었다.

지하 1층은 대관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프라이빗 씨어터가 구성되어 있고, 지하 2층에는 1층부터 뚫린 높은 층고의 무대를 중심으로 전문 바텐더가 만드는 YG REP by Vault만의 칵테일과 주류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V&XYG’를 비롯한 시그니처 칵테일과 함께 곁들일 수 있는 최상급 미시마 와규 안심으로 만든 ‘미시마 비프 웰링턴’, 핑크페퍼 크림소스를 곁들인 돼지 안심 ‘포르게타’ 등도 준비되어 있어 격식 있는 시간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전언이다.

진행되는 공연 또한 즐거움을 더한다. 재즈와 댄스, 디제잉부터 화려한 벌레스크(Burlesque)까지, 다양한 기획으로 시각적, 청각적 즐거움이 더해진 미식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오는 11월 3일에 진행되는 그랜드 오프닝 데이에는 컨템포러리 재즈 아티스트 ‘사라 니미츠(Sara Niemietz)’, 5중주단 하우스 재즈밴드부터 춤과 노래가 환상적으로 어우러진 벌레스크 쇼까지 다양하고 즐거운 공연이 기획되어 있다.

YG리퍼블릭 관계자는 “이와 같은 YG리퍼블릭의 전 공간은 대관을 통해 각종 모임과 파티, 패션쇼, 기업 행사 자리까지 가질 수 있어 연말에 있을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이라 자신한다”며, “2018년 11월 3일 그랜드 오프닝 데이에는 다양한 공연이 기획되어 있어 엔터테이닝 다이닝의 새로운 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경주 기자 yadm121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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