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4 22:50 (화)
주니어베개 쥬니안, ‘기능성베개’ 특허 등록 소식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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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베개 쥬니안, ‘기능성베개’ 특허 등록 소식 전해
  • 김재형 기자
  • 승인 2018.11.01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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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재형 기자] 어린이 기능성베개 제조회사인 ㈜파라포라(대표이사 박종원)는 자사의 유아 및 아동 기능성 베개 전문 브랜드 ‘쥬니안’의 특허가 등록됐다고 1일 밝혔다.

금번 등록된 특허는 쥬니안 베개의 메모리폼 기능성베개에 관한 것으로, 특허 등록으로 쥬니안 베개만의 독창성 인정을 뒷받침하게 됐다. 그동안 쥬니안 베개는 연질의 메모리폼베개에 경질의 목받침지지대를 삽입해 아이들의 바른 수면습관 형성에 좋은 베개로 학부모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쥬니안 베개는 4세 이상 유치원생용인 ‘키즈베개’ 초등학생이 사용하는 ‘주니어베개’ 청소년 수험생이 사용하는 ‘주니어하이베개’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주니어 맞춤형 베게를 판매하고 있는 회사로 어린이와 청소년 수험생들이 가장 편안한 꿀잠베개를 선보여왔다.

박종원 대표이사는 “쥬니안배게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올바른 수면 습관 형성과 숙면을 위한 기능성베개로 베개의 우수성이 특허청으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파라포라는 이번 특허 등록을 기회 삼아 더욱더 성장기 청소년의 수면과 수험생의 숙면에 좋은 기능성베개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재형 기자 skyblue75@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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