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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문화촌서 꿈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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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문화촌서 꿈을 나눈다
  • 신동엽 기자
  • 승인 2018.10.30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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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청년 드리머 나눔데이' 개최
청년 창업 문화촌 청년 드리머 나눔데이 포스터 <사진=부산 금정구>

[KNS뉴스통신=신동엽 기자]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에서 조성한 청년창업 지원공간인 청년창업문화촌 입주기업 협의체는 오는 11월 6일, 청년창업문화촌 옥상공원에서 '청년 드리머 나눔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30일 금정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서동 지역 청년창업문화촌에 입주한 청년 기업가들이 지역 일원으로 정착하고 주민들과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4개 입주기업이 각자의 재능을 발휘해 행사 전반을 꾸며, 개인별 어울리는 컬러를 찾고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셀프 스타일링 노하우를 배우는 ‘나만의 퍼스널 컬러 찾기 특강’과 지역가수의 공연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주민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지역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년창업문화촌은 2017년에 금정구가 청년의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를 실현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조성한 공간으로 서동 302-1728번지 일원에 창업사무실과 창업카페 등 총 4개실로 꾸며져 있다. 

청년기업 공개모집을 통해 모집된 멜로디공방(음향감독 및 문화예술기획), JJ컨설팅(교육기획 및 컨설팅), 커피정거장(카페테리아), 오알크루(실내디자인 및 브랜딩)의 4개 청년 창업기업이  2017년 7월부터 입주하고 있다.

신동엽 기자 eastshing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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