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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아이엠 면접 코칭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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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아이엠 면접 코칭 이야기
  • 김재인 기자
  • 승인 2018.10.29 16: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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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흐름에 맞춰 기업의 인재 채용 방식을 달라져 왔다. 3차산업 시대에서 4차산업으로 넘어온 지금 고스펙 인재에서 스펙초월을 인재를 추구하는 것이 요즘 기업들의 추세이다. 스펙초월 인재는 말그대로 스펙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스펙을 넘어선 그 사람 자체의 능력을 보고 평가 하겠다는 것이다.

인재 채용의 조건들은 자격증, 학벌, 외국어점수, 논술, ncs등 기업에서 좋은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제도들 각종 요구사항을 만들어 평가하고 있다. 하지만 공통적으로 변하지 않는 것은 바로 대면면접이다. 어떤 스펙 문서 보다도 그 사람을 명확히 판단하는 것은 대면면접을 통해 확인하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10대 대기업 및 중견기업 인사 담당자들은 80%이상 비중으로 면접대 합격 여부를 결정짓는다고 말했다.

원하는 조건에 맞는 자격을 갖추어도 면접에서의 평가가 떨어지면 탈락하게 된다. 또한 원하는 조건에 부족하더라도 면접 평가가 좋다면 붙게도 되는 것이다.

이처럼 면접의 중요성은 시간이 흐를수록 비중은 점점 커져가고 있다.

회사에서 인재를 채용하는건 명확한 이유가 있다. 인재를 통해서 회사에 이윤을 추구하고 회사에 도움이 되기를 원하는 것이다.

회사 입장에서 정규직이든 비정규직이든 한명을 채용하는 것은 큰 비용이 드는 투자이기 때문에 어떻게든 좋은 인재를 채용하려고 노력하고 연구하게 된다.

페이퍼 스펙으로 인재를 채용해오던 많은 회사들은 페이퍼 채용으로 인한 문제점을 심각하게 인식하기 시작해왔고 블라인드 채용 논술 채용 집단 채용 프로그램 등등 좋은 직장에 취업하기 위해 취준생이 노력하는것처럼 회사 또한 좋은 인재를 뽑기 위해 노력하고 고민하였고 그 해답은 면접에서 찾고자 하는 것이 추세이다.

형식적으로 받는 이력서와 자소서는 이미 소설이 되어버린지도 오래이며 이 또한 회사에서도 알고 있기에 직접 대면으로 판단하고 선택하겠다는 것이다. 특히나 경력직이 아닌 신입채용에서 더 큰 비중을 드는 것이 면접이다.

경력직인 경우 그 사람의 업무 능력 및 커리어는 이미 입증이 되어 있기에 회사가 필요한 직무의 인재를 채용하기에 면접 비중이 크지 않다.

하지만 아무 증명도 되지않는 신입사원을 뽑는 것은 회사 입장에서도 더욱 주도 면밀하게 볼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에 따라 면접의 형태 질문 형식들도 흐름에 따라 바뀌어 왔다. 회사에 지원하는 동기? 직무에 대한 이해? 회사에 대한 이유? 기본적인 질문들은 변하지 않지만 면접관이 보고 싶은 그사람에 대한 진짜 질문들은 엄청난 변화를 하고 있다.

면접관이 제일 많이 하는 질문 노하우 하나를 공개 하자면 당신이 오너 라면 당신을 뽑겠는가? 뽑는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

이 질문에 성심 성의껏 스스로 대답해보자 대답이 바로 나오지 않거나 이 분야를 전공해서 열정 있게 해왔기 때문입니다. 활발하고 리더쉽을 갖추어서 노력해 왔습니다.

당신은 이런 대답을 하는 사원을 20명중에 1명으로 뽑겠는가? 면접관도 마찬가지이다. 너무나도 예상이가고 뻔한 대답 아니면 너무 이상적이거나 깊이가 없는 대답에는 점수를 주기 어렵다. 우리는 면접에대한 정확한 이해와 면접을 보는 나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지피지기 백전 백승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백번 이길수 있다.’ 이 말이 지금의 취업 상황과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취업이 어렵다는 것 좋은 직장이 많이 않다는 것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내가 취업을 준비 하는 입장이라면 회사와 나에 대한 지피지기를 먼저 명확히 알아야 되는 것이다.

현대 사회에 필요한 인재는 본인만의 색깔을 가지고 조직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올 수 있는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인재를 원한다.

내가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색깔을 가지고 있어도 면접에서 보여주지 못하면 안타깝게도 나의 재능을 펼칠수가 없게 된다.

아이엠은 20,30대 전문으로 진로 적성 컨설팅을 해오면서 5년간 축적된 데이터를 통해 나도 알지 못하는 나만의 색깔을 찾아 나를 표현할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15분 내외이다. 15분동안 나의 색깔과 가능성을 보여 주어야 되는 것이다. 면접관은 주저리 주저리 살아온 나를 알고 싶어 하지 않는다. 우리 회사에 필요한 인재상을 가지고 있는지 직무분야는 지금 당장 부족하더라도 자기 만의 색깔을 가지고 능력을 발휘해 나갈수 있는 사람인지를 알고 싶어한다.

직무 인재상 창의성 열정이 필요없는 회사라면 면접을 준비할 필요도 없다. 하지만 나의 꿈을 펼치고 내 능력을 발휘하고 싶은 회사를 들어가기 원한다면 나 또한 그에 걸맞는 사람으로 준비해 나가서 펼쳐 보여 줘야 되는 것이다.

아이엠은 다릅니다. 천편일륜적인 그 방식 그대로가 아닌 각 사람에 맞는 성향을 가지고 면접을 준비하는 필승전략을 같이 만들어 드립니다. 면접으로 인하여 당신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겠습니다.

아이엠 면접 코칭 일까

아이엠은 성공했던 면접 사례에 본인을 맞추는 것이 아닌 본인 만의 색깔을 찾아서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도록 합니다. 국내 최초 20,30대 성인진로 노하우를 5년간 3000명의 성인들을 통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노하우를 통한 당신만을 면접 코칭을 해드립니다. 면접은 단순히 대답하고 말을 잘하고의 문제가 아닌 나에 대한 내가먼저 이해하고 나만의 스토리를 말할 때 자신감이 생깁니다. 진실성을 갖추 나만의 얘기를 전할때 면접관의 마음도 움직일 수 있습니다. 나만의 이야기를 갖춘 사람은 면접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김재인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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