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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네나주곰탕 양재점’, 장기적 경기불황속 업종변경 성공사례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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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네나주곰탕 양재점’, 장기적 경기불황속 업종변경 성공사례로 주목
  • 윤지혜 기자
  • 승인 2018.10.29 14: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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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바우네나주곰탕 양재점

[KNS뉴스통신=윤지혜기자]최근 장기적인 경기불황과 인건비 상승, 물가상승 ,소비침체 등으로 악재가 겹쳤지만 많은 이들이 생계를 위해 창업시장에 뛰어 들고 있다. 하지만 창업시장에 뛰어든다고 해서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장기화 되고 있는 경기불황으로 손님들의 발길이 끊어져 많은 창업자들이 업종을 변경하거나 폐업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가운데 양재동 뒷 골목의 파리만 날리고 있었던 한 카페를 곰탕 프랜차이즈 ‘바우네나주곰탕’으로 업종 변경 한 후 되살아나 주목 되고 있다.

이 매장은 연일 폭발적인 매출을 달성하고 있는데 ‘바우네나주곰탕 양재점’ 점주는 ‘친 동생이 바우네나주곰탕 서현점을 창업하여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모습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였다. 내가 운영하던 폐업위기였던 카페매장을 바우네나주곰탕으로 업종 변경을 하여 지금은 손님들이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우선 저렴한 가격 6천원으로 맛있고 든든한 ’곰탕‘ 한 그릇을 푸짐하게 먹을 수 있기에 손님들의 만족도가 높고, 주.야간 매출이 가능하여 점심에는 주위의 직장인들이 야간에는 화물터미널과 꽃시장의 소비자들로 새벽 3시에도 곰탕을 찾는 손님들로 줄을 잇고 있어 연일 넘쳐나는 대박을 이루고 있다. 이제 30대에 접어든 아들의 미래 비젼을 위하여 본인의 판단과 투자가 더없이 좋았다는 생각에서 더 나은 미래를 향해 하루하루 즐거운 영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20년 프랜차이즈 경험과 탄탄한 노하우로 2년 만에 전국에 130개 지점을 돌파하며 창업시장에 뜨거운 방향을 일으키고 있는 ‘바우네나주곰탕’은 식재료와 전문주방경험 없이 누구나 쉽게 조리 가능한 ‘간편 조리 시스템’의 보급으로 만드는 사람이나 먹는 사람이나 어렵지 않게 그 깊고 진한 맛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또한 육수부터 고기고명까지 본사에서 전부 지원을 받는 ‘원팩 조달 시스템’ 은 손쉽게 조리 할 수 있도록 했다. 이로 인해 빠른 회전율로 동일하게 깊고 진한 맛의 곰탕을 대량 제공할 수 있어 점주와 고객 모두의 만족을 이끌어냈다.

지에프포유 ‘바우네나주곰탕’ 관계자는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서는 본사의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찾는 것이 좋다. 우리는 저비용 고소득을 실현시키기 위해 , 가맹본부로서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간편조리시스템과 원팩조달시스템 외에 끊임없는 메뉴 연구와 철저한 사전 교육, 그리고 서비스 개발 까지, 종합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윤지혜 기자 ckagoo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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