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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내가 살인범이다' 화제 속 송지효와 '러블리 호러블리' 키스신 재조명 "엘리베이터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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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내가 살인범이다' 화제 속 송지효와 '러블리 호러블리' 키스신 재조명 "엘리베이터 안에서..."
  • 서미영 기자
  • 승인 2018.10.27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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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에 출연한 박시후의 드라마 속 키스신이 화제다.

27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가 올랐다. 이와 관련해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에 출연했던 박시후가 드라마에서 선보였던 키스신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월 18일 방송된 KBS2 '러블리 호러블리'에서는 유필립(박시후 분)과 오을순(송지효 분)이 키스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을순은 유필립이 자신의 친엄마에게 돈을 준 것을 알게 됐다.

사실을 알게 된 오을순은 곧바로 돈 봉투를 들고 유필립을 찾았다. 운명을 바꾸려는 유필립은 "해 보지도 않고 왜 겁부터 먹어"라며 오을순에게 마음을 고백했다.

이에 오을순은 "내가 누군지 잊었냐. 우린 안돼"라며 둘에게 닥친 현실을 말했다. 유필립은 "그걸 어떻게 알아. 아직 모른다고"라며 오을순에게 다가갔다.

이어 유필립은 오을순의 얼굴을 감싸며 격정적인 키스를 퍼부었다. 이렇게 사주 때문에 서로를 거부하던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사랑을 시작했다.

한편 박시후가 출연한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는 공소시효가 끝난 살인마가 세상 밖으로 나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려낸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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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영 기자 ent2@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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